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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하늘에 태양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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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하늘에 태양이 |
‘저 하늘에 태양이’ 인경이 최사장의 끊임없는 괴롭힘으로 곤란을 겪는다.
20일 방송된 TV소설 ‘저 하늘에 태양이’ 8회에서는 강인경(윤아정)의 버스회사로 찾아온 최사장이 윤경을 억지로 끌고가려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마침 버스회사에 찾아왔던 남정호(이민우)가 윤경을 구해주고, 윤경은 정호가 지난번 버스사고를 냈던 남자라는 사실을 알게된다.
윤경은 집으로 돌아가 말순에게 100만원을 화투판에서 날렸다는 이야기를 듣고 기막혀 하고, 말순은 윤경에게 니가 다 책임지라며 뻔뻔한 모습을 보인다.
야학에 오지않는 인경을 그리워하던 차민우(노영학)는 인경의 버스회사로 찾아가 인경에게 “검정고시는 봐야하지 않겠냐”며 “흔들리지 말고 꼭 잡으라”고 이야기 한다.
차민우는 이형욱(최준용)으로부터 자신의 연극이 남정호가 제작하는 영화와 똑같다는 사실을 알게된다. 그길로 정호를 찾아간 민우는 화를 내며 “이래서 영화 하는 사람들이 싫다. 다신 보지 말자” 말한다.
한편, 최사장은 인경의 집까지 쫓아와 말순과 한수까지 같이있는 모습을 보게되고 또다시 인경을 끌고가려 한다. 말순이 쓴 100만원의 차용증 까지 있는 상황, 인경은 이 위기를 어떻게 벗어날 수 있을까?
일일 아침드라마 ‘저 하늘에 태양이’는 월~금요일 오전 9시에 방송된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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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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