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하늘에태양이] 말순 "100만원 니가 다 책임져라"… 기막혀 하는 인경

  • 핫클릭
  • 방송/연예

[저하늘에태양이] 말순 "100만원 니가 다 책임져라"… 기막혀 하는 인경

  • 승인 2016-09-20 09:44
  • 서혜영 기자서혜영 기자
▲ 저 하늘에 태양이
▲ 저 하늘에 태양이

▲ 저 하늘에 태양이
▲ 저 하늘에 태양이

▲ 저 하늘에 태양이
▲ 저 하늘에 태양이

▲ 저 하늘에 태양이
▲ 저 하늘에 태양이

▲ 저 하늘에 태양이
▲ 저 하늘에 태양이

▲ 저 하늘에 태양이
▲ 저 하늘에 태양이

▲ 저 하늘에 태양이
▲ 저 하늘에 태양이

‘저 하늘에 태양이’ 인경이 최사장의 끊임없는 괴롭힘으로 곤란을 겪는다.

20일 방송된 TV소설 ‘저 하늘에 태양이’ 8회에서는 강인경(윤아정)의 버스회사로 찾아온 최사장이 윤경을 억지로 끌고가려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마침 버스회사에 찾아왔던 남정호(이민우)가 윤경을 구해주고, 윤경은 정호가 지난번 버스사고를 냈던 남자라는 사실을 알게된다.

윤경은 집으로 돌아가 말순에게 100만원을 화투판에서 날렸다는 이야기를 듣고 기막혀 하고, 말순은 윤경에게 니가 다 책임지라며 뻔뻔한 모습을 보인다.

야학에 오지않는 인경을 그리워하던 차민우(노영학)는 인경의 버스회사로 찾아가 인경에게 “검정고시는 봐야하지 않겠냐”며 “흔들리지 말고 꼭 잡으라”고 이야기 한다.

차민우는 이형욱(최준용)으로부터 자신의 연극이 남정호가 제작하는 영화와 똑같다는 사실을 알게된다. 그길로 정호를 찾아간 민우는 화를 내며 “이래서 영화 하는 사람들이 싫다. 다신 보지 말자” 말한다.

한편, 최사장은 인경의 집까지 쫓아와 말순과 한수까지 같이있는 모습을 보게되고 또다시 인경을 끌고가려 한다. 말순이 쓴 100만원의 차용증 까지 있는 상황, 인경은 이 위기를 어떻게 벗어날 수 있을까?

일일 아침드라마 ‘저 하늘에 태양이’는 월~금요일 오전 9시에 방송된다.

서혜영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제1회 세종 마라톤 '모두 런' 성료… 2027년 성장형 대회 기약
  2. 대전교도소 실탄 관리부실 논란… 이전 사업까지 우려목소리
  3. 천안중앙도서관, 8월 '체험형 동화구연' 운영
  4. 단국대병원, 입체 정위 유방생검술 200례 달성
  5. 천안법원, 무보험 차량을 운전한 혐의 '벌금 1000만원'
  1. 천안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TF팀 출범…복지정책 청사진 마련
  2. 천안시 행복키움지원단장 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3. 충남중기청, '2026년 수출 중소기업 스케일업데이' 개최
  4. 민선9기 대전시 인수위, 이장우표 "일류경제도시' 도마 올린다
  5. 충남대·공주대, 규제 걷어내고 대학혁신 실험대에

헤드라인 뉴스


충남대·공주대, 규제 걷어내고 대학혁신 실험대에

충남대·공주대, 규제 걷어내고 대학혁신 실험대에

충남대와 국립공주대가 고등교육혁신특화지역 규제특례를 부여받으면서 지역 대학 혁신의 새로운 시험대에 올랐다. 학사제도와 현장실습, 인사 운영 규제가 함께 완화되면서 글로컬대학 사업과 앵커(옛 RISE) 사업 추진에 힘이 실릴 것이라는 전망이다. 반면 주요 보직 외부인사 임명을 두고 우려의 목소리도 있다. 14일 교육부에 따르면 앞서 12일 고등교육혁신특화지역 지정·변경으로 전국 5개 권역에 모두 16건의 규제특례를 적용했다. 대전·세종·충남 지역은 충남대와 공주대에 4건, 순천향대 1건 등 5건의 특례가 부여된다. 충남대와 공주대에는..

대전 소상공인, 월드컵 특수 기대보다 실망... "오전 경기에 분위기 안나네"
대전 소상공인, 월드컵 특수 기대보다 실망... "오전 경기에 분위기 안나네"

"월드컵 분위기가 도통 나질 않으니 손님도 평소와 다를 바 없이 저조해요." (대전 유성구 치킨집 점주) "오전 매출이 조금 늘어났을 뿐 주류 판매가 이뤄지지 않으니 기대가 큰 만큼 실망도 크네요." (대전 서구 피자집 점주) 대전 소상공인들이 기대한 월드컵 특수를 누리지 못해 깊은 한숨을 내뱉고 있다. 대한민국 대표팀 경기가 12일엔 오전 11시, 다음 경기인 19일엔 오전 10시에 각각 열리다 보니 예년처럼 저녁에 왁자지껄한 분위기가 나지 않기 때문이다. 14일 지역 소상공인 등에 따르면 이전보다 저조한 월드컵 분위기에 매출 인..

고유가 폭풍에도 ‘플러스 성장’… 청주공항, 국제선 증가율 ‘전국 1위’ 질주
고유가 폭풍에도 ‘플러스 성장’… 청주공항, 국제선 증가율 ‘전국 1위’ 질주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 심화에 따른 고유가·고환율 쇼크로 국내 항공업계가 직격탄을 맞은 가운데, 청주국제공항이 차별화된 노선 다변화 전략을 앞세워 홀로 '플러스 성장' 기조를 유지하는 저력을 발휘했다. 한국공항공사 항공통계에 따르면 지난 5월 한 달간 청주국제공항을 이용한 여객은 총 40만 1234명으로 집계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로써 청주공항은 국내 지방공항 중 이용객 규모 '전국 4위' 자리를 더욱 굳건히 하며 성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전년 동기 대비 국제선 이용객 증가율은 무려 53.2%를 기록하며 전국 공항 중 압..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접시꽃에 담긴 여름 접시꽃에 담긴 여름

  •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

  • ‘더 빠르게 접근한다’…무인수난구조보드를 활용한 인명구조 ‘더 빠르게 접근한다’…무인수난구조보드를 활용한 인명구조

  • ‘건강한 치아를 위해’ ‘건강한 치아를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