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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오후 8시28분쯤 경주에서 규모 5.8의 대지진이 발생했다. 이에 앞서 오후 7시40분쯤 규모 5.1의 전진이 경주를 강타했다. 두 지진의 진앙은 경주시 내남면 시골마을. 지진 발생 직후 330여 차례의 여진이 계속될 정도로 강력했으며 경주시민 24명이 다쳤고 5천여 건의 재산피해 신고가 접수됐다. 이번 지진은 지난 1978년 지진계로 한반도 지진을 관측한 이래 가장 강력한 지진으로 평가됐다. 더 이상 한반도도 지진의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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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이영(박보검 분)과 라온(김유정 분)은 남몰래 행복한 시간들을 보내지만, 보이지 않는 앞날에 힘들어한다. 본격적으로 백운회의 활동이 시작되고 더욱 불안에 휩싸인 왕(김승수 분)은 왕실의 굳건함을 알리기 위해 세자 이영의 국혼을 서두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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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장흥의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지난 7월 첫 출연 이후 변치 않은 외모로 큰 화제가 된 구본승은 “꾸준히 소개팅이 들어온다”며 하지만 “현실적으로 연결된 적은 없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원조 하이틴 스타 이연수 역시 ‘불타는 청춘’ 출연 이후 주변에서 많은 연락을 받았다고 고백했으며 새 친구 오솔미는 이상형을 묻는 청춘들의 질문에 "살과 뼈를 에는 바람에도 내 아픔에 공감하며 눈물을 흘려줄 수 있는 남자"가 이상형이라고 말해 엉뚱한 매력을 뽐냈다는 후문이다.
▲미스터리 휴먼 다큐(EBS 오후 11시35분)
20대 중반 청춘들의 좌충우돌 푸드 트럭 생존기를 담았다. 김제은씨(25)가 거리로 나오기 시작한 건 고작 2개월 전. 미국으로 유학까지 갔다 왔지만, 공부는 뒷전이고 푸드 트럭의 신화 ‘김치버스’를 쫓아다니며 푸드 트럭 사장이라는 엉뚱한 포부를 품고 한국에 돌아왔다. 백상훈씨(25)는 23세 때부터 보틀 판매를 시작으로 스포츠 활성화 사업, 다이어트 음식 사업까지 도전했지만 매번 실패했다. 결국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시작한 것이 푸드 트럭. 트럭에서 ‘스테이크’를 팔기 시작했는데 3개월 만에 그야말로 대박이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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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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