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프로] '시사기획 창’ 경주 양산단층 주변 추가지진 가능성은?

  • 핫클릭
  • 방송/연예

[tv프로] '시사기획 창’ 경주 양산단층 주변 추가지진 가능성은?

  • 승인 2016-09-20 10:32
  • 김의화 기자김의화 기자
[TV프로] 2016년 9월20일 화요일



▲시사기획 창(KBS1 오후 10시)
지난 12일 오후 8시28분쯤 경주에서 규모 5.8의 대지진이 발생했다. 이에 앞서 오후 7시40분쯤 규모 5.1의 전진이 경주를 강타했다. 두 지진의 진앙은 경주시 내남면 시골마을. 지진 발생 직후 330여 차례의 여진이 계속될 정도로 강력했으며 경주시민 24명이 다쳤고 5천여 건의 재산피해 신고가 접수됐다. 이번 지진은 지난 1978년 지진계로 한반도 지진을 관측한 이래 가장 강력한 지진으로 평가됐다. 더 이상 한반도도 지진의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구르미 그린 달빛(KBS2 오후 10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이영(박보검 분)과 라온(김유정 분)은 남몰래 행복한 시간들을 보내지만, 보이지 않는 앞날에 힘들어한다. 본격적으로 백운회의 활동이 시작되고 더욱 불안에 휩싸인 왕(김승수 분)은 왕실의 굳건함을 알리기 위해 세자 이영의 국혼을 서두르는데…….



▲불타는 청춘(SBS 오후 11시10분)
전남 장흥의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지난 7월 첫 출연 이후 변치 않은 외모로 큰 화제가 된 구본승은 “꾸준히 소개팅이 들어온다”며 하지만 “현실적으로 연결된 적은 없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원조 하이틴 스타 이연수 역시 ‘불타는 청춘’ 출연 이후 주변에서 많은 연락을 받았다고 고백했으며 새 친구 오솔미는 이상형을 묻는 청춘들의 질문에 "살과 뼈를 에는 바람에도 내 아픔에 공감하며 눈물을 흘려줄 수 있는 남자"가 이상형이라고 말해 엉뚱한 매력을 뽐냈다는 후문이다.


▲미스터리 휴먼 다큐(EBS 오후 11시35분)
20대 중반 청춘들의 좌충우돌 푸드 트럭 생존기를 담았다. 김제은씨(25)가 거리로 나오기 시작한 건 고작 2개월 전. 미국으로 유학까지 갔다 왔지만, 공부는 뒷전이고 푸드 트럭의 신화 ‘김치버스’를 쫓아다니며 푸드 트럭 사장이라는 엉뚱한 포부를 품고 한국에 돌아왔다. 백상훈씨(25)는 23세 때부터 보틀 판매를 시작으로 스포츠 활성화 사업, 다이어트 음식 사업까지 도전했지만 매번 실패했다. 결국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시작한 것이 푸드 트럭. 트럭에서 ‘스테이크’를 팔기 시작했는데 3개월 만에 그야말로 대박이 터졌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부산 북구 오빠반점, 휴무일에 짜장면 나눔
  2. 안성 교통 지형 바꿀 새 길 열린다…삼흥~미장 도로 준공 눈앞
  3. 세종시 5-2생활권 첫 분양… 글미마을 676세대 공급
  4. 세종시 '농지법 위반 의심' 전국 최다… 농식품부, 8월 심층 조사
  5. 대전성모병원, 환자가 평가한 경험만족도 1등급
  1. 대전보훈병원, 청각보조 '히어링루프' 병원 내 설치
  2. 문화유산회복재단, 미국서 장릉지(莊陵誌) 목판과 조선백자 환수
  3. [날씨] 31일 충청권 낮 최고 34도…주말에도 찜통더위
  4. 'D-365' 과제 산적한 충청U대회…"성공 개최 다짐"
  5. 대전시·나노종기원·오에이큐, 양자센서 산업 육성 맞손

헤드라인 뉴스


김민석 충청권 45.05% 득표 기선제압…정청래와 303표차

김민석 충청권 45.05% 득표 기선제압…정청래와 303표차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첫 지역 순회 경선인 충청권 권리당원 선거인단 투표에서 김민석 후보가 45.05%의 득표율로 정청래 후보(44.61%)를 0.44%p 차로 제치며 초반 기선을 잡았다. 두 후보의 표 차는 303표였고, 송영길 후보는 10.34%를 기록했다. 1일 민주당에 따르면, 충청권 권리당원 투표 결과 정청래 후보가 3만632표(45.05%)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정 후보는 3만329표(44.61%)를 기록하며 303표 차로 뒤를 이었고, 송영길 후보는 7027표(10.34%)를 얻었다. 김 후보는 충남 금산이..

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에 장종태 선출
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에 장종태 선출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에 장종태 의원(서구갑)이 당선됐다. 민주당 대전시당은 1일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전국대의원과 당원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대전광역시당 정기당원대회'를 열고 신임 대전시당위원장을 선출했다. 민선9기 출범 후 조직정비와 2년 뒤 총선 전략을 맡게 될 이번 시당위원장 경선은 장종태 의원이 승리했다. 장 의원은 최종 득표율 53.68%로, 46.32%를 얻은 박용갑 의원(중구)를 제치고 시당위원장에 올랐다. 장 의원은 권리당원 투표에서 6594표(53.66%), 대의원 투표에서 197..

주말에도 35도 안팎 `찜통더위`… 다음 주 충청권 더 뜨거워진다
주말에도 35도 안팎 '찜통더위'… 다음 주 충청권 더 뜨거워진다

대전·세종·충남에 내려진 폭염특보가 주말에도 이어지면서 낮에는 35도 안팎의 찜통더위가, 밤에는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 당분간 뚜렷한 비 소식 없이 맑은 날씨가 이어지는 데다 다음 주에는 동쪽에서 뜨겁게 달아오른 바람까지 불면서 충청권의 더위가 한층 심해질 전망이다. 30일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대전과 세종, 충남 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 중이다. 충남 부여·청양·태안과 세종 남부에는 폭염경보가, 대전과 세종 북부를 비롯한 충남 나머지 지역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 대전과 충남 일부 지역에는 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민주당 당대표·최고위원 충청서 순회경선 시작 민주당 당대표·최고위원 충청서 순회경선 시작

  • 북적이는 계곡과 한산한 도심 북적이는 계곡과 한산한 도심

  • 장종태 의원 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 선출 장종태 의원 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 선출

  • 과태료 부과 무시한 채 불법광고물 부착 과태료 부과 무시한 채 불법광고물 부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