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구르미 그린 달빛 |
![]() |
| ▲ 구르미 그린 달빛 |
![]() |
| ▲ 구르미 그린 달빛 |
![]() |
| ▲ 구르미 그린 달빛 |
![]() |
| ▲ 구르미 그린 달빛 |
![]() |
| ▲ 구르미 그린 달빛 |
![]() |
| ▲ 구르미 그린 달빛 |
![]() |
| ▲ 구르미 그린 달빛 |
![]() |
| ▲ 구르미 그린 달빛 |
‘구르미 그린 달빛’ 박보검과 김유정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가운데 오늘 밤 달달한 커플 연기를 선보일 것으로 보여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20일 방송되는 ‘구르미 그린 달빛’ 10회에서는 남몰래 행복한 시간들을 보내는 이영(박보검)과 라온(김유정)의 모습이 그려진다.
라온의 이름을 알게된 이영은 “라온아, 라온아”라며 계속 그녀의 이름을 부르고 “누가 들으면 어쩝니까”라는 라온의 말에 “둘이 있을때만 부르마”라고 말한다.
자신의 무릎을 베고 잠든 이영의 얼굴에 살며시 손을 대보는 라온, 그순간 라온의 손을 잡는 이영의 모습에 라온은 행복한 미소를 짓는다.
하지만 두사람의 행복은 오래가지 못한다. 본격적으로 백운회의 활동이 시작되고 더욱 불안에 휩싸인 왕(김승수)은 왕실의 굳건함을 알리기 위해 세자 이영의 국혼을 서두른다.
또한 김윤성은 “전하 앞에서 아무렇지 않은 척 웃어야 하는 사람이 제가 연모하는 사람”이라며 이영에게 라온을 좋아하고 있음을 말한다.
세자의 국혼 사실을 알게된 라온은 충격을 받지만 내색하지 않고 그런 라온의 모습이 가슴 아픈 이영은 “왜 괜찮은 척 하는것이냐”며 “이렇게 아무일 없는 척 웃다가 물거품처럼 사라질 작정이었느냐”며 묻는다.
한치 앞을 알 수 없는 이영과 라온의 운명, 이영의 국혼이라는 장애물 앞에 그들은 사랑을 지켜낼 수 있을까?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은 KBS2에서 밤 10시에 방송된다.
서혜영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서혜영 기자










![[설특집] "얘들아, 대전이 노잼이라고?" N년차 삼촌과 함께 대전 투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2m/12d/삼촌어디가_copy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