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하늘에태양이] 최사장, 변근태에 당했다… 인경에 "평생 이리저리 팔려 다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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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하늘에태양이] 최사장, 변근태에 당했다… 인경에 "평생 이리저리 팔려 다닐 것"

  • 승인 2016-09-21 09:43
  • 서혜영 기자서혜영 기자
▲ 저 하늘에 태양이
▲ 저 하늘에 태양이

▲ 저 하늘에 태양이
▲ 저 하늘에 태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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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하늘에 태양이

▲ 저 하늘에 태양이
▲ 저 하늘에 태양이

‘저 하늘에 태양이’ 변근태가 최사장의 빚을 넘겨 받으며 강인경을 압박했다.

21일 방송된 TV소설 ‘저 하늘에 태양이’ 9회에서는 자신의 집으로 쳐들어 온 최사장에게서 차민우(노영학)의 도움으로 위기를 모면하는 강인경(윤아정)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약이 오른 최사장은 봉화 건달 무리를 이끌고 인경의 회사로 쳐들어오지만 변근태(김규철)에게는 상대도 되지 않았다.

결국 인경의 빚을 변근태에게 넘기기로 각서를 쓴 최사장은 인경에게 “넌 평생 죽을때까지 이리저리 팔려 다닐 것”이라며 악다구니를 쓴다.

강인경의 빚을 넘겨받은 변근태는 “편하게 빚을 갚을 수 있다”며 인경을 구슬리기 시작하지만 인경은 흔들리지 않는다.

한편 민우로 인해 모든 영화 촬영을 중단시킨 정호(이민우)는 투자자들로부터 영화제작에 대한 압박을 받기 시작한다.

자신이 짊어져야 할 무게에 낙담한 인경은 야학을 끝낸 후 비를 맞으며 걸어가고 차민우는 비 맞지 말라며 인경에게 우산을 씌어준다.

묘한 눈빛을 주고받는 두사람, 하지만 민우를 좋아하고 있는 남희애(김혜지)가 그 모습을 보게된다.

일일 아침드라마 ‘저 하늘에 태양이’는 월~금요일 오전 9시에 방송된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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