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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질투의 화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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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질투의 화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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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의 화신’ 조정석은 공효진을 향한 자신의 마음이 사랑이라는 것을 알게될까?
21일 방송되는 ‘질투의 화신’ 9회에서는 자꾸만 표나리(공효진)가 신경쓰이는 이화신(조정석)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
방송국에는 화신과 나리가 사귄다는 소문이 퍼진 가운데 “저 기자님 진짜 안 좋아해요”라며 적극적으로 해명하는 나리의 모습에 화신은 마음이 착잡하다.
금수정은 고정원을 만나 이화신과 표나리가 사귄다는 소문이 있음을 말해주고, 화신은 “기자님 혼자 좋아하는 거예요”라는 홍혜원의 말에 씁쓸한 미소를 짓는다.
한편 예고편 말미에는 한 침대에 누워있는 김락(이성재)과 방자영(박지영)의 모습과 함께 “너 그렇게 쉬운 남자였니?”라고 외치는 계성숙(이미숙)의 모습이 공개돼 세사람의 관계에도 궁금증을 자아냈다.
조정석과 공효진, 고경표의 삼각관계가 본격화되며 극의 재미를 더하는 '질투의 화신'. 오늘밤 세사람의 아슬아슬 로맨스를 기대해보자.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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