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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이 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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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이 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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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이 오네요 |
‘사랑이 오네요’ 나대기가 나민수에게 이은희와 헤어질 것을 요구했다.
22일 방송된 ‘사랑이오네요’ 62회에서는 이은희(김지영) 때문에 싸우는 나민수(고세원)와 김상호(이훈)의 모습을 나대기(박근형)가 목격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당황한 김상호는 서둘러 자리를 떠나고 민수는 “아버지, 은희 씨에요”라며 이은희를 소개했다.
선영(이민영)을 만난 상호는 "지금 당장 처남 방에 좀 가 봐. 처남이랑 나랑 이은희 두고 크게 말다툼을 하는 걸 장인 어른이 봤어”라며 “처남 다른 얘기 못하게 입막음 좀 해 줘”라고 부탁했다.
하지만 민수와 상호를 보고 자신이 모르는 뭔가가 있다고 직감하는 나 회장. 나 회장은 “납득할 만한 이유를 말해보라”며 단호하게 얘기하고 이 말을 들은 나선영은 사실대로 이야기하기로 결심한다.
나선영은 김상호와 이은희 사이에 태어난 아이가 이해인이라는 사실을 이야기하고 말이 안되는 혼사니까 결혼을 막아야한다고 이야기 한다.
모든 사실을 알게된 대기는 당황하고, 모든걸 알고도 상호를 두둔하는 선영의 행동을 이해하지 못한다.
이후 대기는 밤늦게 소주한잔 하자며 민수의 집을 찾아온다. 나란히 소주잔을 기울이는 두사람, 대기는 민수에게 이은희와 헤어지라고 말한다.
위기에 몰린 민수와 은희, 과연 가족들의 반대속에 두사람은 사랑을 지켜낼 수 있을까?
한편 일일아침드라마 ‘사랑이 오네요’는 월~금요일 오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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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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