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질투의 화신’은12.3%로 전주보다 2.2% 상승하면서 자체 최고시청률을 기록하며 1위에 안착했다. ‘공항가는길’은 7.4%로 동시간대 2위, ‘쇼핑왕루이’는 5.6%로 3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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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일 방송된 '질투의 화신' 9화가 12.3%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1위를 기록했다. 사진출처=SBS 공식 홈페이지 캡쳐화면 |
‘질투의 화신’은 극 중에서 이화신(조정석)과 표나리(공효진)가 연애한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이를 무마하려는 주인공의 코믹한 상황이 그려지며 시청자들의 폭소를 유발했다. 게다가 기존에 진행된 스토리를 바탕으로 자연스로운 전개가 이뤄져 시청자들의 만족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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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일 첫방송된 '공항가는길'이 7.6%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2위를 기록했다. 사진출처=KBS2TV 공식 홈페이지 캡쳐화면 |
‘공항가는길’은 승무원인 최수아(김하늘)가 딸 효은을 말레이시아로 보내면서 딸의 룸메이트인 애니의 아빠인 서도우(이상윤)과의 만남을 그리며 불륜을 암시해 관심을 모았다. 시청자들은 SNS댓글을 통해 ‘분위기가 여유롭고 깔끔하다’, ‘역시 명품배우들’이라는 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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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일 방송된 '쇼핑왕루이' 1화가 5.6%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3위를 기록했다. 사진출처=MBC 공식 홈페이지 캡쳐화면 |
‘쇼핑왕루이’는 황금그룹의 유일한 상속자인 루이(서인국)가 기억상실증에 걸리면서 강원도 시골에서 상경한 복실(남지현)에게 변태, 도둑 취급을 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아낌없이 망가지는 주인공들의 열연은 시청자들에게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KBS1TV에서 목금드라마로 방송되는 ‘임진왜란 1592’가 지난주에 7.6%를 기록하면서 오는 22일 목요일 10시에 드라마시청률 대란을 예고했다. 조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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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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