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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부 부제 : 삼국대전, 평양성.
KBS와 CCTV가 공동으로 제작에 참여, 중국 올 로케이션으로 촬영됐다.
조선과 중국의 화포와 일본의 조총이 맞선 최초의 근세 화약전쟁이었던 평양성 전투를 둘러싸고 조선, 명나라, 일본의 막전막후 지상전이 펼쳐진다. 한-중-일이 맞부딪친 최초, 최대의 삼국의 전투이다.
당시 평양성 일대에는 조선군 8000명과 승병 2200명, 이여송이 이끄는 명원군 4만 3000명 등 총 5만3200명과 고니시 유키나가 등이 이끄는 왜군 1만8700명이 대치했다.
‘평양성 전투’ 장면에서는 조선과 명의 화포가 연달아 작렬하는 위력적인 폭발 액션이 펼쳐진다. 당시 보병 중심이었던 왜군을 주춤하게 만들었던 명 기병의 전광석화 같은 기동력과 조선군과 의병들의 맹렬한 기세가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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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자 전쟁_전박대첩 특집’
<해피하우스> 지붕 아래 두 명의 2인자는 있을 수 없다! 전현무 vs 박명수! 엄청난 벌칙을 걸고 펼쳐지는 <전박대첩>, 팀원들의 활약에 따라 MC의 운명이 바뀐다!★☆
대박 드라마 대세 배우, 거기에 ‘입담 보장! 재미 보장!’ 된 그녀들까지 다 모였다!
<구르미 그린 달빛>의 숨은 히어로! 박보검이 총애하는 러블리 뚱공주! 정혜성. ‘박보검이 부채질 해주고~ 물도 먹여주고’ 박보검과의 ‘여심폭격’ 촬영 비하인드 대공개! 이와 함께 근본(?) 없는 춤사위부터 나무늘보 개인기까지! 정혜성의 궁궐(?) 밖 예능 적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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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증맞은 팔다리로 걸그룹 춤을 모두 섭렵한 30개월 댄스 베이비, 20년 째 무한동력 발전기를 개발 중인 66세 할아버지의 꿈, 장날의 최고 인기스타! 사람들과 함께 어울리고 따르는 야생 노루 ‘산돌이’ 여자가 되고 싶어, 여장을 하고 다니는 할아버지가 방송된다.
대세 걸그룹들의 춤을 모조리 섭렵한 아이가 있다는 제보. 제작진은 제보 속 주인공인 아이를 만나러 전라남도 목포로 한달음에 찾아갔다. 앙증맞은 팔과 다리, 세밀한 손동작과 진지한 표정으로 모든 이들의 시선을 강탈한 오늘의 주인공, 강하민(30개월). 한글도 채 떼지 못한 30개월 하민이지만 걸그룹 춤만은 자신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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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6회 ‘고원의 비밀을 간직한 평창 고랭지밥상’ 편.
“문 앞의 땅이 좁아 수레 두 채를 용납할 만하고 하늘이 낮아 재 위는 겨우 석자 높이”
조선의 기틀을 다진 삼봉 정도전은 평창을 “하늘이 낮아 고개 위가 겨우 석 자”라고 표현했다. 그의 표현답게 평창은 전체 면적의 약 65%이상이 해발 700m이상의 고원으로 이루어진 고장이다. 산이 험하고 기후가 찬 데다 땅이 메마른 고원지대는 가난함과 배고픔의 상징이었다. 하지만 평창은 그 척박한 환경을 발판 삼아 옹골차게 성장해왔다. 감자와 함께 배추, 무, 오미자 등 고랭지농업의 등장과 발전은 평창의 살림살이를 살찌웠고, 이제 고원은 새로운 희망을 노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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