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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질투의 화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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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질투의 화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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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질투의 화신 |
‘질투의 화신’ 조정석이 공효진에 대한 자신의 마음이 사랑임을 알았다. 하지만 공효진은 자신의 제일 친한 친구 고경표와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려 한다.
22일 방송되는 ‘질투의 화신’ 10회에서는 나리(공효진)와 정원(고경표)의 키스를 목격한 후 뒤늦은 후회로 혼란스러운 화신(조정석)이 잔뜩 술에 취해 방송국으로 향하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나리는 화신을 여전히 살뜰히 챙기며 “왜 이렇게 속만 썪이냐” 혼내고 화신은 “나땜에 속이 썪냐?”며 씁쓸한 미소를 짓는다.
그런 그의 마음을 모르는 표나리는 고정원과 데이트를 하며 행복해 한다. 이어 화신에게 “고정원씨랑 잘 해볼거예요”라며 “내가 기자님 3년동안 몰래 짝사랑 한 얘기 절대 얘기하지 말아요”라며 신신당부한다.
한편 예고편 말미에는 “너 나 3년 짝사랑 한거 아깝지 않냐”며 “내가 뭐든지 다해줄게. 사귀자”라고 말하는 화신의 모습이 예고돼 마침내 고백을 하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시크한 마초남에서 점차 짠내나는 짝사랑남으로 변하고 있는 조정석. 그는 사랑와 우정 중 어떤 선택을 하게될까?
오늘밤 방송되는 ‘질투의 화신’ 10회에서 확인해보자.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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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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