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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이 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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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이 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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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이 오네요 |
‘사랑이 오네요’ 고주원이 심은진의 정체에 의문을 품기 시작했다.
23일 방송된 ‘사랑이 오네요’ 63회에서는 상호(이훈)가 못 마땅하지만 선영(이민영)을 위해 민수(고세원)에게 은희(김지영)와 헤어지라 말하는 나대기 회장(박근형)의 모습이 그려졌다.
나회장은 밤새 민수와 술을 마신후 집에 돌아가지 않았고 이에 김아영은 “아침에 할아버지 없으니까 허전하다. 아침은 할아버지 목소리 듣는 맛이 있는데”라고 아쉬워한다.
이말을 들은 상호는 “허전하긴 할아버지 언젠가 돌아가실텐데”라고 말해 가족들을 깜짝 놀라게 하고, 선영은 가족들 앞에서 험한 말을 하는 상호의 모습을 걱정스러워한다.
하지만 선영은 인사이동에서 상호가 사장 자리에 앉지 못하자 나회장을 찾아가 섭섭함을 토로한다. 선영은 “그동안 상호씨가 가족이나 회사를 위해 최선을 다했다”며 상호가 은희 때문에 망가지고 있다고 분노를 표출한다.
한편 민수는 다희의 프로필이 위조되었을 가능성이 높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고 누나인 선영을 만나 다희의 학력위조와 본명인 ‘이칠칠’에 대해 아느냐고 물으며 “신다희씨, 매형 사촌맞아?”라고 묻는다.
그동안 신다희를 남편의 사촌동생으로 굳게 믿고 있었던 나선영. 과연 그녀는 김상호와 신다희의 내연관계를 눈치채게 될까?
한편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아침드라마 ‘사랑이 오네요’는 월~금요일 오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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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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