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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투게더'가 화려한 입담에도 불구하고 동시간대 2위를 기록했다. 사진출처=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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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출처=KBS'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
해피투게더가 유소영·정혜성·레이디제인·정다은·선우선의 입담으로 시청률이 0.9% 소폭 상승에도 불구하고 동시간대 2위를 기록했다.
9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8일 방송된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 시청률은 4.9%를 기록했다. 이는 전주 4.0%보다 0.9%포인트 상승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자기야’ 시청률은 7.6%로 1위를 지켰고, MBC 예능프로그램 ‘해피피라미드333’은 1.7%를 기록하며 3위에 머물렀다.
이날 ‘해피투게더3’는 ‘2인자 전쟁 전박대첩 특집’으로 유소영·정혜성·레이디제인·정다은·선우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게스트들은 화끈하고 시원한 입담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유소영은 연관검색어의 여왕으로 불리며 그동안의 루머와 남자친구와의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솔직하게 말하며 입담을 뽐냈다.
정혜성은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만난 박보검과의 이야기 중 “(역할에 몰입하다보니) 보검이가 누나라고 부른 적이 한 번도 없다”는 말에 박명수가 “그럼 건방진 거 아닌가요?”라고 말하며 게스트들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를 본 시청자들은 ‘오늘 해투(해피투게더3) 꿀잼’, ‘유소영 클럽입장 띠 뿜었음’, ‘오늘 이야기보따리 굿’ 등의 반응을 보였다. /조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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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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