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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나 혼자 산다' 캡처 |
매일 술잔 닦는 여자 박나래의 하루는?
자취 16년에 늘어난 것은 술. 하루를 술로 시작해서 술로 끝낸다는 여자 박나래의 남다른 ‘술 철학’에 빠져보자!
새벽 영업시작하는 ‘박나래Bar’
해장으로 7첩 반상을 차려먹는 프로 살림꾼인가 하면 그녀만의 숙취 화장법이 있다는데…. 모든 준비는 완벽하게 끝났다. ‘박나래Bar'를 위해 말끔한 유리잔은 필수! 섬세한 그녀의 손길이 유리잔을 쓸어내리면 반짝반짝 새 잔이 탄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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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나 혼자 산다' 캡처 |
“발을 들여놓는 순간, 미끼를 물어버린 것이여!"
“살 뺄 때는 댄스가 제격!”
한 바탕 광란의 댄스파티가 벌어지고.
무성한 소문이 가득했던 나래Bar 괴담의 모든 것이 밝혀진다!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사는 여자' 박나래 만의 삶의 향기는 오늘(23일) 오후 11시 10분 MBC TV에서 솔솔 풍겨 나옵니다~
김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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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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