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175회]‘터밭 런웨이’ 선 한혜진… 터키 ‘흥정의 달인’ 김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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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175회]‘터밭 런웨이’ 선 한혜진… 터키 ‘흥정의 달인’ 김연경

  • 승인 2016-09-30 18:00
  • 김은주 기자김은주 기자
▲ 사진=나혼자 산다 캡처
▲ 사진=나혼자 산다 캡처

‘배구 여제’ 김연경은 여심 사냥꾼?

‘연경 홀릭’ 팬들과 공항에서 깜짝 만남. 192cm의 큰 키에 털털한 그녀의 매력에 반한 여성팬들과 더키로 향하기 전 짧지만 알찬 만남이 이뤄졌다. 살갑게 챙기며 떠나는 연경의 터키에서의 나 혼자 산다는 어떤 모습일까?

월드 클래스의 ‘싱글 하우스 in 터키’가 최초 공개 된다.

세계 배구 선수 연봉랭킹 1위에 배구만 잘하는 여자? 모르는 소리!

▲ 사진=나혼자 산다 캡처
▲ 사진=나혼자 산다 캡처


깔끔하고 꼼꼼한 국가 대표급 살림꾼 모습에 알뜰살뜰 흥정의 달인까지. 여자는 죽을 때까지 예뻐야 한다. 손톱에 마스크팩은 기본. 아름다워지려는 여자의 노력은 무죄. ‘걸크러시’의 반전 매력에 터키남들 뿐만아니라 한국 남성들의 아우성이 들리는 듯 하다

김연경의 터키 하우스에서 펼쳐지는 은밀한 사생활을 엿보자.

▲ 사진=나혼자 사다 캡처
▲ 사진=나혼자 사다 캡처

반짝반짝 보라색 S/S 고무신에 흰색 양말, 몸빼 바지, 체크 티셔츠로 한껏 뽐낸 모델 한혜진의 런웨이가 바뀌었다?

터밭이 무대요 우뚝 솟은 나무들은 셀럽. 손 한 가득 배추 모종을 들고 워킹하는 한혜진, ‘이 바닥의 모델은 나’라는 멋짐이 물씬 물씬~~~

전원일기에 나선 한혜진의 프로 삽질러는 농부 뺨치는 일꾼이 됐다. 소보다 나은 삽질로 배추 모종 심을 텃밭이 활짝. 허리도 못 펴고 만들어 놓은 삐뚤삐뚤 김장밭을 보며 내린 결론은?

“아 이제부터 김치 안 먹어야겠다~~~”

모델 한혜진의 고군분투 농부일기, 귀농한 어머니의 농사일 돕는 톱 모델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MBC 9월 30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김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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