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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나혼자 산다 캡처 |
‘배구 여제’ 김연경은 여심 사냥꾼?
‘연경 홀릭’ 팬들과 공항에서 깜짝 만남. 192cm의 큰 키에 털털한 그녀의 매력에 반한 여성팬들과 더키로 향하기 전 짧지만 알찬 만남이 이뤄졌다. 살갑게 챙기며 떠나는 연경의 터키에서의 나 혼자 산다는 어떤 모습일까?
월드 클래스의 ‘싱글 하우스 in 터키’가 최초 공개 된다.
세계 배구 선수 연봉랭킹 1위에 배구만 잘하는 여자? 모르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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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나혼자 산다 캡처 |
깔끔하고 꼼꼼한 국가 대표급 살림꾼 모습에 알뜰살뜰 흥정의 달인까지. 여자는 죽을 때까지 예뻐야 한다. 손톱에 마스크팩은 기본. 아름다워지려는 여자의 노력은 무죄. ‘걸크러시’의 반전 매력에 터키남들 뿐만아니라 한국 남성들의 아우성이 들리는 듯 하다
김연경의 터키 하우스에서 펼쳐지는 은밀한 사생활을 엿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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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나혼자 사다 캡처 |
반짝반짝 보라색 S/S 고무신에 흰색 양말, 몸빼 바지, 체크 티셔츠로 한껏 뽐낸 모델 한혜진의 런웨이가 바뀌었다?
터밭이 무대요 우뚝 솟은 나무들은 셀럽. 손 한 가득 배추 모종을 들고 워킹하는 한혜진, ‘이 바닥의 모델은 나’라는 멋짐이 물씬 물씬~~~
전원일기에 나선 한혜진의 프로 삽질러는 농부 뺨치는 일꾼이 됐다. 소보다 나은 삽질로 배추 모종 심을 텃밭이 활짝. 허리도 못 펴고 만들어 놓은 삐뚤삐뚤 김장밭을 보며 내린 결론은?
“아 이제부터 김치 안 먹어야겠다~~~”
모델 한혜진의 고군분투 농부일기, 귀농한 어머니의 농사일 돕는 톱 모델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MBC 9월 30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김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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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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