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eams Come True] 8. 물리학이 마케팅에 관해 나에게 준 가르침

  • 국제
  • Dreams Come True

[Dreams Come True] 8. 물리학이 마케팅에 관해 나에게 준 가르침

  • 승인 2016-10-17 02:37
  • 세종=이경태 기자세종=이경태 기자
▲ 출처=테드 영상 캡쳐
▲ 출처=테드 영상 캡쳐


댄 콜베이: 물리학이 마케팅에 관해 나에게 준 가르침

물리학이 우리를 둘러싼 세계에 관해 많은 것을 가르쳐 주기 때문에 신선합니다. 물리학은 우리에게 마케팅에 관한 무언가를 가르쳐 줄 수 있습니다.

뉴턴의 법칙과 함께 시작할 것입니다: "힘 = 질량 x 가속." 이것은 브랜드에 대해서도 같습니다. 좀 더 많은 브랜드는 많은 짐을 가집니다.

위치를 바꾸기 위해서는 더 많은 힘을 필요로 합니다.

두 번째, 하인스버그의 불확정성의 원리: 정의에 의해 분명하게 상태나 운동입자를 측정하는 것

은 불가능합니다. 이 법칙은 마케팅에서도 같습니다. 소비자들의 관찰은 그들의 행동을 변화시킵니다.

실제로 소비자들이 하는 행동을 측정 시도하는 것입니다, 그들이 말한 앞으로 할 행동 혹은 그들이 앞으로 할 행동에 대한 예측보다는 말이죠.

세 번째, 과학적 방법, 물리학, 모든 과학의 공리는 -- 관찰을 통해 가정을 증명할 수 없다는 것을 말합니다. 오직 가

정을 부정할 수는 있습니다.

마케팅은 어떻게든지 여러분께서 자신의 브랜드에 투자해왔었지만, 나쁜 한 주의 소식이 지금까지 싸워왔던 좋은 일

들을 저해할 수 있다는 원리입니다.

그래서 시도와 자신의 브랜드를 손상시킬 수 있는 실수에 정말로 주의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엔트로피의 불분명한 세계에 관한, 열역학 두번째 법칙입니다. 이 법칙은 하나의 시스템 속 혼란의 크키인 엔트로피가 항상 증가한다는 것입니다.

마케팅 법칙과 같습니다. 브랜드 에너지의 분배는 여러분의 브랜드를 사람들에게 가깝게 다가가게 합니다,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 말이죠.

이것은 대중화 된 에너지 즉 힘의 분배를 만듭니다, 이 힘은 궁극적으로 여러분의 브랜드에 좋은 것이죠. 그럼, 물리학으로부터 온 가르침은 엔트로피는 항상 증가한다는 것입니다; 기본적인 법칙입니다. 번역=아이나 아타셰바 미디어 아카데미 명예기자 겸 인턴기자

[영상보기]물리학이 마케팅에 관해 나에게 준 가르침




What physics taught me about marketing

It is very interesting to understanding marketing from a physical perspective.

His example of the Newton’s second law of motion implies that the bigger a brand, the more difficult it is to position it. G&P is utilizing the multi brand strategy to eliminate the influence among the brands.

And it is proved to be a very wise and successful marketing strategy. Heisenberg's uncertainty principle reminds marketers to understand what customers actually do rather than what they say they will do or anticipate they will do.

A Scientific method to borrow from physics is not matter how much you've invested in your brand, one bad week can undermine decades of good work. So be really careful to try and avoid the screw-ups that can undermine your brand.

The second law of thermodynamics implies that marketing is that your brand is more dispersed. You can't fight it, so embrace it and find a way to work with it. 요약=유위링 미디어 아카데미 명예기자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통해 작성됐습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수소트램 ‘유지냐 변경이냐’…민선 9기 고심
  2. 수사 중요성 커졌는데 '베테랑'은 부족… 대전경찰 인사 시험대
  3. 세종도시교통공사 '내부 갑질' 논란 반복… 자정 시스템 없나
  4. [기고] 대학 간 경계 허무는 충청권 국립대 연합체계
  5. 아산시, 온양 원도심 도시 재생 추진
  1. 방산 집적화 중인 충청권… 중수청 방위사업 전문조직은 수원에
  2. 충청권서 5년새 요양병원 21개 문닫아…"노인환자 진료공백 없도록 관리를"
  3. [시간속의 대전]1. 대전시민회관 그리고 '우뢰매'의 기억
  4. 고도화되는 드론 위협… 육군 32사단, 국가중요시설 방어훈련
  5. 부축빼기 절도범의 과감한 중고거래! 경찰~ 그거 제가살게요(영상있음)

헤드라인 뉴스


허태정 대전시장 “트램 2030년 완공 지킨다”…수소 방식은 재검토

허태정 대전시장 “트램 2030년 완공 지킨다”…수소 방식은 재검토

<속보> 대전 도시철도 2호선 수소트램 도입 재검토에 나선 허태정 시장이 20일 "급전방식 교체 여부에 대해 조만간 결론 내릴 것"이라고 강조했다. 허 시장은 이날 출입기자단과의 간담회에서 2030년 트램 완공 의지를 표명하며 이같이 밝혔다. 이 같은 언급은 트램 완공 시점을 2030년 당초 계획대로 추진하되 수소연료전지 방식을 유지할지, 다른 급전방식으로 전환할지 최종 판단 단계에 있다는 것으로 풀이된다. <본보 8월 19·20일 자 1·2면 보도> 허태정 대전시장은 "트램에 대해선 두 가지 선택지를 고민 중"이라며 "하나는 급전..

코픽스 상승에 주담대 변동금리 인상세... 고정·변동형 두고 셈법 복잡
코픽스 상승에 주담대 변동금리 인상세... 고정·변동형 두고 셈법 복잡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 기준인 코픽스가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이며 대출 차주들의 부담을 키우는 모습이다. 4개월 연속 상승한 코픽스가 1년 7개월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하며 가파르게 오르고 있는데, 차주들은 고정형과 변동형을 두고 셈법이 복잡하다. 20일 금융권 등에 따르면 7월 신규 취급액 기준 코픽스는 전달(연 3.05%)보다 0.13%포인트 높은 3.18%로 집계됐다. 이는 2024년 12월 3.22%를 기록한 이후 1년 7개월 만에 최고 수준이다. 코픽스는 국내 8개 은행이 조달한 자금의 가중평균금리로, 은행이 실제 취급..

김민석 첫 충청행보 세종… `행정수도 설계자` 이해찬 정치 유산 잇는다
김민석 첫 충청행보 세종… '행정수도 설계자' 이해찬 정치 유산 잇는다

더불어민주당 사령탑에 오른 김민석 신임 당대표가 취임 후 첫 충청권 방문지로 행정수도 세종을 찾았다. '행정수도 설계자'로 일컫는 이해찬의 정치적 유산을 계승하겠단 의지와 함께, 민주당의 연속 집권을 위한 정치적 방향성을 선언했다는 점에서 상징성이 크다. 특히 행정수도특별법 당론 채택과 세계 유일의 'AI 국회'를 표방한 세종의사당 건립 의지를 밝힌 만큼, 김 대표가 행정수도 완성에 대한 민주당의 실천 의지를 얼마나 구체화할지 지역사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김민석 대표는 20일 오전 세종시 은하수공원에 안장된 故 이해찬 전 국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소방차 길 터주기는 의무입니다’ ‘소방차 길 터주기는 의무입니다’

  • ‘더위야 가라’…도심 속 숲길 걸으며 休 ‘더위야 가라’…도심 속 숲길 걸으며 休

  • ‘방독면 착용은 이렇게’ ‘방독면 착용은 이렇게’

  • 폭발물 테러 및 화재 대응 훈련 폭발물 테러 및 화재 대응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