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별운세-말띠] 2016년 12월23일∼12월29일

  • 운세
  • 띠별 운세

[띠별운세-말띠] 2016년 12월23일∼12월29일

  • 승인 2016-12-23 14:00
▲ 게티 이미지 뱅크
▲ 게티 이미지 뱅크


[띠별운세-말띠] 2016년 12월23일∼12월29일

12월23일(금)
이정표는 있는데 세월만 보내는 격. 지혜와 노력이 필요할 때이다. 1 ` 3 ` 5월생은 사업의 변동수 있겠다. 동업하려면 3 ` 4 ` 10월달에 동업하면 좋겠고 쥐 ` 토끼 ` 말 ` 닭띠는 피함이 좋겠다. 연령 차이는 있는 자와 시비가 있겠다. 서쪽이 길 방향.

12월24일(토)
ㄹ ` ㅇ ` ㅊ ` ㅍ성씨 약속했던 일만 생각하다 지금 진행되는 일에 차고 있을 수. 5 ` 7 ` 11월생 애정문제로 오랜만에 두 배의 기쁨이 따르겠다. 기혼여성은 에고 없는 나들이는 삼가며 질병에 주의. 금전운이 서서히 열릴 듯. 주황색이 행운.

12월25일(일)
지금까지 지연되었던 일들이 순조롭게 풀리니 차분한 마음으로 힘들어도 하나씩 추진하라. ㅂ ` ㅅ ` ㅎ성씨 처음보다 나중에 큰 이익이 따라주니 투자하면 대성할 수. 5 ` 7 ` 9월생 여자는 시댁 식구와 의견충돌로 마음고생이 많겠다. 남 ` 서쪽이 길.

12월26일(월)
스스로 돕는 자는 하늘이 돕는다 라는 말과 같이 ㅇ ` ㅈ ` ㅍ성씨는 남의 말에 현혹되지 말고 말없이 주어진 일에 전념하면 도움 줄 자 나타날 듯. 애정은 옛정에 끌리지 말고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다시 도전해 봄이 어떨지. 용기백배하라.

12월27일(화)
차분히 서두르지 않고 진행시킨다면 서광의 빛이 서 ` 북쪽에서 보이니 힘든 상황이 계속되더라도 인내하라. ㄴ ` ㅊ ` ㅍ성씨 마음에 병은 쉽사리 치료가 안되니 스스로 마음을 비우고 다스릴 줄 알아야 주변이 편안할 듯. 1 ` 3 ` 4 ` 6월생 파란색이 행운.

12월28일(수)
ㅇ ` ㅈ ` ㅍ성씨 과욕을 버리고 분수대로 대처하면 중단 없이 순조롭게 이루어지겠다. 그러나 순간에 다른 일이 생겨 날 수 있으니 방심은 금물 또 금물이다. 3 ` 5 ` 9월생 정신적인 피로로 건강이 염려되니 일찍 귀가하여 자녀들과 시간을 함께 하라.

12월29일(목)
ㅁ ` ㅈ ` ㅊ성씨 지나친 겸손은 오히려 자신의 발전에 짐이 될 수 있다. 답답한 일들이 있을지라도 참고 견디면 성공의 길이 열리는 운이다. 6 ` 7 ` 9월생 남을 너무 믿지 말고 남자를 조심하라. 물속 깊이는 알아도 사람 속을 알 수 없는 것임.

자료제공=구삼원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정부·민주당, 행정수도특별법·행복도시특별법 최우선 처리 약속
  2. 대전 구도동 수소생산시설 최적지 제시…개발제한구역 규제 '걸림돌'
  3. 세종 행정수도 '11월' 중대 기로… 법안 심사에 예산 확보전까지
  4.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총사업비 5716억원 확정… 사업 추진 속도 내나
  5. 오석진 교육감 국제중·고 설립 내년 기반마련…원도심 교육격차 해소할까
  1. 천문연, ‘우주 팽창 논쟁’ 암흑물질로 새로운 접근 나선다
  2. 대전 서구, 갈마문화공원에 1.6㎞ 무장애 둘레길 조성
  3. 대청호보전운동본부 25주년 기념... 앞으로 25년 논의
  4. 올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
  5. 천안·아산지역상생발전위원회, 아산탕정2집단에너지사업 조속 추진 촉구

헤드라인 뉴스


머크, 대전 추가투자 가능성 시사… 지역경제 동반성장은 과제로

머크, 대전 추가투자 가능성 시사… 지역경제 동반성장은 과제로

머크(Merck)가 대전 생산센터 준공을 계기로 추가 투자 가능성을 내비치면서 대전 바이오산업의 확장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KAIST와 공동 연구개발 프로젝트를 다수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향후 연구시설 확충 가능성까지 거론되면서 대전이 머크의 아시아·태평양 생산거점을 넘어 연구개발 중심지로 성장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29일 열린 머크 대전 생산센터 준공식에서 머크 독일 본사와 독일 정부 관계자들은 대전시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대규모 생산시설 건립이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됐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외국인투자지역 입주에 따..

국비확보에 `온통대전` 캐시백 더 준다… 최대 18%, 11월 15일까지 한시적 적용
국비확보에 '온통대전' 캐시백 더 준다… 최대 18%, 11월 15일까지 한시적 적용

대전시가 정부의 추가 국비 지원을 확보하면서 지역화폐 온통대전의 캐시백 혜택이 한시적으로 최대 18%까지 확대된다. 29일 대전시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로부터 추가 교부받은 국비 7억 9500만 원과 기존 확보한 국비를 활용해 이날부터 11월 15일까지 온통대전 캐시백 비율을 일반 시민 15%, 복지대상자 최대 18%로 상향한다. 이번 조치는 전국적인 소비 활성화 행사인 '2026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과 연계해 추진하는 것으로 고물가와 소비 부진으로 위축된 지역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의 매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기획-③] 두 번의 주민투표에도 끝나지 않은 오사카의 선택
[기획-③] 두 번의 주민투표에도 끝나지 않은 오사카의 선택

수도권 일극 체제와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할 해법으로 추진된 충남·대전 행정통합이 첫 출범 목표를 이루지 못한 채 다시 출발선에 섰다. 하나의 경제·생활권을 구축하고 지역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구상이었지만, 주민 동의와 재정·권한 이양 등 해결해야 할 과제도 분명해졌다. 행정구역을 하나로 묶는 것만으로 통합의 성공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 앞서 행정통합을 경험한 일본과 대만 역시 행정 효율화와 재정 기반 강화라는 기대 속에 주민 갈등과 재정 부담, 지역 간 불균형이라는 숙제를 마주했다. 본보는 일본의 헤이세이 대합병과 오사카 행정체제..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더 화려하고 아름답게’ ‘더 화려하고 아름답게’

  • ‘포기마다 정성 담아’…맛있는 이웃사랑 ‘포기마다 정성 담아’…맛있는 이웃사랑

  • 미래 진로직업 체험 미래 진로직업 체험

  • 올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 올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