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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다음 블로그 '그쟈의 시와 삶 이야기' |
두타연 계곡 1193·2
-강원도 양구군
두타연 골짜기로 들어서 둘러보니
필설로 표현하긴 참으로 아름다워
옳거니 두타연 계곡 천하절경 제일이네
한여름 더운 햇살 한몸에 받으면서
한반도 모형폭포 장관에 몰입되어
두타연 빼어난 계곡 모두다들 반기네
참혹한 전쟁으로 계곡은 핏빛으로
골짜기 맑은 물은 빨갛게 흘러넘쳐
두타연 훌륭한 자연 후손들은 잊지 말게
언젠가 통일되어 디엠지 평화공원
모두가 자랑으로 조성하여 세계인들
다함께 한자리 모여 길이길이 빛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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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익현 시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