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해몽 365] 꿈이란 무엇인가?… 봄날에 꾸는 봄꽃의 의미는?

  • 운세
  • 꿈해몽365

[꿈 해몽 365] 꿈이란 무엇인가?… 봄날에 꾸는 봄꽃의 의미는?

[김양희 원장의 꿈해몽 365] 꽃에 관한 꿈-1.봄꽃

  • 승인 2017-03-16 17:06
  • 지호 김양희지호 김양희


[김양희 원장의 꿈해몽 365] #꽃에 관한 꿈-1.봄꽃

순박, 동심, 결혼, 탄생, 희망, 창작, 발견, 발명, 입학, 연구, 창조, 문화, 진리, 소식, 재물 등을 상징한다.

이 꿈은 대자연이 기지개를 켜고 깨어나고 만물이 새 희망 을 노래하고 인간계 에서는 산모가 아기를 낳는 진통 소리와 같다.

그러므로 봄꿈은 진동하는 우레 소리와 함께 겨울 긴 잠 에서 동 식물들이 깨어나 희망찬 활동을 시작하는 것과 같다.



*연재를 시작하며

꿈은 수면 중에 잠재의식 중에 이뤄지는 불가사의한 수수께끼로 추상적인 암시를 내포하는 심리학적 철학이라 할수 있으며 잠재적 예술 작품과도 같다.

뇌는 총사령부로써 지력활동이 자리 잡은 곳이고, 심장은 감정. 간은 욕망이다.

생물의 활동은 영혼에 기인하는데 영혼은 아주 부드럽고 활동성 있는 화기의 원자이다. 몸에 퍼져있던 영혼의 원자가 흩어지면 죽음과 같다고 했다.

그러므로 꿈은 우리가 경험하는 모든 것을 시간과 공간속에서 직간접적으로 나타내는데 사람들은 꿈을 통해 자신이 생각지도 않았던 수많은 일에 대한 암시가 영적 심리적 작용에 의하여 예시되는 신비한 체험을 하게 된다.

아무리 좋은 꿈이나 하찮은 잡몽일지라도 경건한 마음과 바른자세로 깊게 생각을 해야 한다.

꿈속에는 신이 깃들어 있기 때문이다. 요행과 흥미의 감정을 삼가고 불길한 꿈이라도 마음을 가다듬고 행동을 조심하고 좋은 꿈이라도 함부로 발설하지 말고 마음속 깊이 담아두고 바른 마음으로 행동하면 복된 행운이 찿아 온다.

이 글을 읽는 ‘행운’님들은 복된 날들이 되시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지호(地晧) 김양희 원장은 사단법인 한국동양운명 철학인협회 이사, 학술단체인 동양철학회 여성위원장, 전국풍수지리학회 운영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대전에서 양희운명상담실을 운영하고 있다.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제천시장기 파크 골프대회 개막식서 항의 소동… 시장 축사 중단
  2. 류수열 "대전국제와인 EXPO,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3. 천안시 노사민정협의회·한국노총 천안지역지부, 지역사회 나눔에 한 뜻
  4. 천안시 서북구,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인식개선 캠페인 나서
  5. 하이트진로㈜ 천안지점, 천안지역 취약계층 후원금 전달
  1. 나눔명문기업 드림낚시, 충남·천안지역 취약계층 위해 후원식품 등 나눔
  2. 충남교육청평생교육원, 평생학습 작품 전시회 운영
  3. [공주다문화] 새우젓, 김장김치에 빠질 수 없는 감칠맛 최고봉
  4. [주말사건사고] 대전 아스콘 공장 화재, 합동감식 예정…태안·천안서도 잇따라 불
  5. <속보>계룡산성 출토 명문기와, 대전 상대동유적 제작 가능성

헤드라인 뉴스


[기로에 선 행정수도] 한몸이었던 행정수도·혁신도시, 국가적 과업 완성할 때

[기로에 선 행정수도] 한몸이었던 행정수도·혁신도시, 국가적 과업 완성할 때

수도권에 집중된 정치와 행정의 중추 기능을 지방으로 이전하기 위해 추진된 세종 행정수도 건설. 그러나 관습헌법상 '서울이 수도'라는 헌법재판소의 위헌 결정으로 멈춰 섰고, 20여 년이 지나서야 다시금 논의가 본궤도에 오르게 됐다. 우여곡절 끝에 11일 행정수도특별법에 대한 국회 상임위 법안심사소위의 축조심사가 예정되면서다. 시간은 많지 않다. 향후 예상되는 정치적 여건과 현재 추진 중인 정부의 기관 이전 정책 등 상황에 비춰볼 때, 특별법 제정은 이번 정기국회에서 '골든타임'을 맞이한 상황이다. 특히 헌법이 정한 정기국회 시한이 불..

<속보>계룡산성 출토 명문기와, 대전 상대동유적 제작 가능성
<속보>계룡산성 출토 명문기와, 대전 상대동유적 제작 가능성

계룡산성에서 발견되는 기와가 지금은 아파트가 들어선 대전 유성구 상대동 유적에서 제조돼 공급되었을 가능성이 처음으로 제기됐다. 김기민 부경문물연구원 수석연구원은 국립공원공단 계룡산국립공원사무소와 국립공주박물관이 함께 지난 4일 개최한 '계룡산 학술발표회'에서 계룡산성에서 출토된 기와와 수막새 등을 분석해 이같이 밝혔다. 계룡산성에서는 현재까지 글자가 적힌 103점의 명문기와가 수집되었고, 토기 외면에 포목이나 직물 등을 대고 두드려 문양을 낸 타날문양 기와가 대다수인데 타날문양의 종류는 46개 형식에 이른다. 수집된 기와 대부분 파..

[수능 D-10] 국어·수학 변별력 유지 전망, 막판 시간 관리 중요
[수능 D-10] 국어·수학 변별력 유지 전망, 막판 시간 관리 중요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열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국어와 수학이 올해도 변별력 있게 출제될 것으로 전망됐다. 수험생들은 남은 기간 취약 영역을 점검하고 실전 시간 관리와 컨디션 조절에 집중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8일 종로학원이 발표한 '2027학년도 수능 D-10 전략'에 따르면 올해 수능은 국어와 수학 모두 변별력 있는 출제 기조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국어는 통합수능이 도입된 2022학년도 이후 2023학년도를 제외한 4년간 어렵게 출제됐다. 수학도 통합수능 도입 이후 5년 연속 변별력 있는 출제 흐름을 이어왔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국제 와인엑스포 ‘북적’ 대전 국제 와인엑스포 ‘북적’

  • 깊어가는 가을과 낙엽 깊어가는 가을과 낙엽

  • 난방용품 판매 준비 분주 난방용품 판매 준비 분주

  • 울긋불긋 물든 도심 울긋불긋 물든 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