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금주의 별자리 운세 애정·직업·금전운 (4월 3일~4월 9일)

  • 운세
  • 주간 별자리

[카드뉴스]금주의 별자리 운세 애정·직업·금전운 (4월 3일~4월 9일)

  • 승인 2017-04-02 15:00













금주의 별자리 운세 (4월 3일~4월 9일)
연애·직업·금전운은?

염소자리(12.25~1.19)
[연애운]
자존심을 내세울수록 관계가 꼬인다. 먼저 손을 내밀어 주는 것이 현명하다.
[직업운]
그동안 업무에 대한 좋은 소식들을 듣는다. 이 시기를 놓치지 말고 빠르게 일하라.
[금전운]
좋지 않은 금전 소식을 듣게 된다. 돈에 관련한 기대는 크게 하지마라.

물병자리(1.20~2.18)
[연애운]
상대에게 말로써 상처를 입히기 쉬운 때다. 감정을 가라앉히고 대화하는 게 좋겠다.
[직업운]
거래처와의 교섭 운이 좋다. 이때의 일이 앞으로의 이익이 될 것.
[금전운]
너무 성급하면 오히려 손해로 실망하겠다. 자세히 상황을 판단할 것.

물고기자리(2.19~3.20)
[연애운]
다투고 헤어진 커플은 화해할 시기다. 실망감이 조금식 회복되겠다.
[직업운]
갈림길에서 갈등이 심화되겠다. 성숙한 조언을 해줄 멘토를 찾아라.
[금전운]
금전 운이 좋아지고 있다. 자신이 계획한 만큼의 성과를 얻을 것.

양자리(3.21~4.19)
[연애운]
연애에 심각한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연인에게 무슨 일 있는지부터 살펴볼 것.
[직업운]
아직 일이 끝까지 간 것이 아니다. 이제부터는 시작이라는 마음을 유지하라.
[금전운]
여유가 있지만 마음이 풍족하지 않다. 조용히 지내는 게 상책

황소자리(4.20~5.20)
[연애운]
현실을 견디면 좋은 일이 생기겠다. 싱글은 딴 일에 매여 인연을 놓치겠다.
[직업운]
승진의 기회가 오기도 하는 한 주가 될 것. 진행해야 할 일이 있다면 빨리 움직여라.
[금전운]
지출할 곳은 많고 들어올 곳은 지연된다. 저금이 필요한 한 주가 되겠다.

쌍둥이자리(5.21~6.21)
[연애운]
연인과 서로의 신뢰가 두터워질 것. 연인의 관계에서 결혼으로 진전도 있겠다.
[직업운]
직장에서 실망이 많은 시기가 되겠다. 업무 실수를 줄이고 소통을 중시해라.
[금전운]
돈 문제로 친구나 연인을 잃을 수 있다. 눈 감고 귀 막고 지내는 게 좋다.

게자리(6.22~7.22)
[연애운]
연인이 나의 마음과 의지처가 돼 준다. 상대방에 대한 존재감을 다시 확인하겠다.
[직업운]
중요한 일들을 피하는 것이 이롭다. 쓸데없이 친절한 사람만 조심해라.
[금전운]
돈 문제로 인심 잃게 되는 운세다. 오해 받지 말고 조용히 있는 게 최고다.

사자자리(7.23~8.22)
[연애운]
서로 마음이 멀어질 수 있다. 진정 사랑한다면 올인 해라.
[직업운]
이상하게 귀찮고 일이 꼬인다. 지금의 고통에 굴복하지 말라.
[금전운]
본인의 직감을 믿고 먼 곳으로 다녀라. 먼 곳에 이익이 있다.

처녀자리(8.23~9.23)
[연애운]
이기적인 마음이 서로에게 상처를 준다. 몰래 다른 이성을 만나면 걸리게 된다.
[직업운]
가만히 있는 것이 문제의 해결책이다. 적당히 베푸는 법도 배워야한다.
[금전운]
엉뚱한 곳에 지출이 생기겠다. 미리 대비를 해두는 것이 필요하겠다.

천칭자리(9.24~10.22)
[연애운]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고 조율할 것. 상대방과 진지한 대화가 필요하겠다.
[직업운]
답답했던 정체된 일들이 이제야 풀린다. 일의 진행에 대한 답이 돌아오겠다.
[금전운]
생각보다 많은 지출이 예상된다. 돈과 관련 좋지 않은 일들이 작게 일어난다.

전갈자리(10.23~11.22)
[연애운]
연애 운이 어긋나서 실망이 쌓이겠다. 포기하지 말고 문제 원인을 살펴야 한다.
[직업운]
준비가 안 된 경우 진행을 경계해라. 지출만 큰 계획은 무산될 것
[금전운]
성급하게 결정한 일이 불안함을 만든다. 자금의 여유보다 지출할 곳이 더 많다.

사수자리(11.23~12.24)
[연애운]
이번에 완전 관계를 정리하겠다. 서로 맘을 확인해 볼 수 있는 기회.
[직업운]
오해와 두려움으로 벗어나니 편해질 것. 거래가 활발해질 수 있는 한 주가 되겠다.
[금전운]
자금문제는 서서히 풀리게 된다. 고생한만큼의 대가가 들어온다.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러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수입산을 한돈으로 속여 홈쇼핑 판매 농업회사 대표 '징역형'
  2. 신탄진공장 사망사고 한솔제지 대표 중대재해처벌법 송치
  3. 두쫀쿠로 헌혈 늘었지만… 여전한 수급 불안정 우려
  4. 대전권 사립대 2~3%대 등록금 인상 결정… 2년 연속 인상 단행
  5. 한국노총 전국 건설·기계일반노동조합 2차 정기대의원대회 개최
  1. 대전 서북부 새 관문 ‘유성복합터미널 개통’
  2. 2026년 과기정통부 기후·환경 R&D 예산 75% 증가… 연구재단 29일 설명회
  3. 인미동, 대전.충남통합 속 지방의회 역할 모색… "주민 삶과 민주적 절차 중요"
  4. 고교학점제 선택과목 성취율 폐지·생기부 기재 축소… 교원 3단체 "형식적 보완 그쳐"
  5. ‘공정한 선거문화 조성을 위해’

헤드라인 뉴스


대전에 사람이 모여든다... 일류경제도시로 상한가 `대전`

대전에 사람이 모여든다... 일류경제도시로 상한가 '대전'

대전에 사람이 모여들고 있다. 도시 경쟁력을 이야기할 때 가장 먼저 떠올려야 할 단어는 '사람'이다. 경제와 문화, 생활 등 지역의 미래는 결국 사람이 만들기 때문이다. 저출산, 고령화와 수도권 집중화로 인구소멸을 우려하는 시기에 대전시의 인구 증가세는 시사하는 바가 크다. 최근 한국경제인협회가 발표한 수도권 지방자치단체(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인구감소·지방소멸 현황 및 과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조사에 참여한 비수도권 지자체의 77%는 현재 지역의 인구감소 및 지방소멸 위험 수준이 '높다'고 평가했다. 이런 어려운 상황에서 대전시는..

민주당, 정식 명칭은 ‘충남대전통합특별시’, 약칭은 ‘대전특별시’
민주당, 정식 명칭은 ‘충남대전통합특별시’, 약칭은 ‘대전특별시’

더불어민주당이 대전과 충남 통합 특별시 정식 명칭을 ‘충남대전통합특별시’로, 약칭은 ‘대전특별시’로 정했다. 민주당 대전·충남 통합 및 충청지역 발전 특별위원회 황명선 상임위원장은 29일 국회에서 열린 특위 회의 후 브리핑을 통해 명칭과 약칭, 특별법 추진 과정 등 회의 결과를 설명했다. 우선 공식 명칭은 충남대전통합특별시, 약칭은 대전특별시다. 앞서 28일 민주당 광주와 전남 행정통합 추진 특별위원회도 통합 특별시 명칭을 '전남광주특별시', 약칭을 '광주특별시'로 정한 바 있다. 통합 특별시의 청사와 관련해선, 황명선 상임위원장은..

정부 올해 첫 부동산 공급 대책… 지방은 또 빠져
정부 올해 첫 부동산 공급 대책… 지방은 또 빠져

정부의 올해 첫 부동산 공급 대책이 수도권에만 집중되면서 지방은 빠졌다는 아쉬움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정부 들어서면서 네 번째 발표된 부동산 대책인지만, 지방을 위한 방안은 단 한 차례도 담기지 않았다는 이유에서다. 이를 두고 지방을 위한 부동산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정부는 29일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역세권 등 수도권 우수 입지 총 487만㎡에 청년·신혼부부 등을 주요 대상으로 양질의 주택 약 6만 세대를 신속히 공급한다는 것이 핵심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3..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자율주행버스 시범운행 자율주행버스 시범운행

  • 대전·충남 시도의장 행정통합 관련 기자회견 대전·충남 시도의장 행정통합 관련 기자회견

  • 대전 서북부 새 관문 ‘유성복합터미널 개통’ 대전 서북부 새 관문 ‘유성복합터미널 개통’

  • ‘공정한 선거문화 조성을 위해’ ‘공정한 선거문화 조성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