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맘스 신생아 바운서 크리스마스 이벤트 열려

  • 경제/과학
  • 유통/쇼핑

포맘스 신생아 바운서 크리스마스 이벤트 열려

1등 10명에 imBABY 자동차 보행기

  • 승인 2017-12-20 11:32
  • 수정 2017-12-20 11:42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남녀노소 누구나 기다리는 크리스마스가 성큼 다가온 가운데, 포맘스 스마트 바운서의 공식수입사 비앤케이커뮤니케이션즈가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JD

 

지난 10월 할로윈이벤트에 이어 3번째로 진행되는 이번 ‘우리 아이 첫 크리스마스’ 이벤트는 간단한 참여만으로 크리스마스의 추억도 만들고, 육아맘들에게 꼭 필요한 육아템의 행운도 잡을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이번 이벤트는 크리스마스 의상을 입거나 소품을 활용한 뒤 아이가 스마트 바운서에 탑승한 장면을 촬영해 참가하는 방식이다. 사진을 촬영하고 자신의 블로그나 카페, SNS에 등록한 후 URL과 이름, 연락처를 이메일(event@imbaby.co.kr)로 보내면 된다.

 

당첨자에게는 푸짐한 경품의 행운이 기다리고 있다. 1등 10명에게는 imBABY 자동차보행기가 주어지며 2등 20명에게는 imBABY 알비즈라이트 휴대용유모차가 제공된다. 3등 30명은 베이비오토 자라우즈콘 주니어카시트를 선물한다. 이 외에도 참가자 전원에 크웨더 물총놀이 5종세트를 선물한다.

 

이벤트 기간은 12월 20일부터 31일까지이며 당첨자는 2018년 1월 10일 발표된다.

 

포맘스 관계자는 “아이와 함께 맞는 특별한 첫 크리스마스를 추억으로 남기고, 푸짐한 행운도 거머쥘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1회와 2회에도 많은 참가자가 몰린 만큼, 이번 이벤트에도 다양하고 우수한 작품이 접수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한편, 포맘스 스마트바운서 플러스는 5가지 유니크한 모션과 5단계 스피드조절, 4가지 백색소음 내장, MP3플레이어, 블루투스 컨트롤 등의 기능을 갖춘 신생아 바운서로, 전국 프리미엄 산후조리원 약 80곳에서 사용되고 있다. 아이에게 안정감과 편안함을 제공해 신생아 잠투정에도 도움을 주며, 미국과 캐나다 병원 신생아 집중치료실에서도 활용되고 있다고 알려져있다./우창희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당진푸르지오3차 입주민, 투기꾼 탓에 추가 분담금 위기 맞자 '어깨띠' 매고 거리로
  2. 타임월드 매각 검토에 둔산 상권 촉각…백화점 유지 변수
  3. 대전 한전 전력연구원 ESS 화재…배터리팩 28개 전소
  4. 행정수도 온통대전 충청 밥상머리 민심 관통 전망
  5. 최재근 일자리진흥원장과 전용석 대전신보재단 이사장 각각 임명
  1. 대전시 지역 첫 방산 소부장 특화단지... 'AX 클러스터' 시정동력 탄력
  2. 허태정 "트램 흔들림 없이 추진" 정상 추진의지 밝혀
  3. 중부권 최대 민속놀이 대축제…제36회 충남도지사배 민속대제전 성료
  4. 석 달 파행 끝낼까…대덕구의회 21일 의장단 선출
  5. 충남 천안·아산 7개 산업단지, 반도체 후공정 특화단지 지정

헤드라인 뉴스


충남 3선 국회의원 지낸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 사의

충남 3선 국회의원 지낸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 사의

충남 아산시을 지역구에서 3선 국회의원을 지냈던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이 21일 사의를 밝혔다.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오후 춘추관 브리핑에서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은 오늘 오전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했다"고 말했다.대통령을 보좌하는 비서실장으로서 2025년 이재명 정부 초대 비서실장에 임명된 지 1년 4개월 여만이다. 청와대 관계자는 "대통령의 지난주 기자회견에서 국정을 바라보는 국민 시선에 대해 자신의 부족함 탓이라고 수차례 말한 상황에서 대통령을 보좌하는 비서실장이 종합적으로 책임을 지는 차원에서 사의를 표..

저축성예금 50조원 목전 둔 대전... 은행권 예금 금리 경쟁에 더 오를까
저축성예금 50조원 목전 둔 대전... 은행권 예금 금리 경쟁에 더 오를까

주요 시중은행이 앞다퉈 정기예금 금리를 올리며 금융소비자 모시기에 나서면서 50조 원을 목전에 둔 대전 예금은행 저축성예금 수신 잔액도 크게 오를 전망이다. 최근 시장금리가 오르면서 은행들이 수신 경쟁을 본격화하고 있는데, 정기예금 금리를 3% 중반까지 올리고 있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은행은 이날부터 대표적인 정기예금 상품 금리를 0.1%포인트 올렸다. 지난 14일 같은 상품 금리를 최고 0.6%포인트 올린 이후 일주일 만에 추가 인상이다. 이에 따라 1년 이상 2년 미만 만기 예금 금리는 연 3.4%에서 3.5%로 올..

충청권 AI활용 발전비전 전력공급 원활한 확보 시급… 화력발전 의존 장래에 불리
충청권 AI활용 발전비전 전력공급 원활한 확보 시급… 화력발전 의존 장래에 불리

충청권 지자체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방산·바이오·반도체 산업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하려 AI 데이터센터에 투자하고 있지만, 필요한 전력 확보가 주요 현안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충청권은 석탄화력발전 의존도가 높은 데다 송전망과 무탄소 전원 여력이 충분하지 않아 향후 데이터센터가 본격 가동되면 전력 공급에 병목이 발생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21일 한국전력 대전충남본부와 에너지경제연구원에 따르면 대전·세종·충남·충북이 AI를 활용한 성장전략에 집중하면서 AI 데이터센터 투자가 확대되고 있으나 전력공급이 중요한 현안으로 떠오르고..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지방의회법 제정을 촉구한다’ ‘지방의회법 제정을 촉구한다’

  • 미리 보는 2026 지상군페스티벌…유·무인 복합전투체계 실전 시현 미리 보는 2026 지상군페스티벌…유·무인 복합전투체계 실전 시현

  • ‘풍요로운 추석 명절 보내세요’ ‘풍요로운 추석 명절 보내세요’

  • 차례상 차리기 배우는 어린이들 차례상 차리기 배우는 어린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