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품멀티샵 씨풋(CFOOT), 신상 조던 대량 입고

  • 경제/과학
  • 유통/쇼핑

정품멀티샵 씨풋(CFOOT), 신상 조던 대량 입고

조던6 게토레이, 조던11 윈라이크 96 등 최신 상품 업데이트

  • 승인 2017-12-22 15:17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해외 브랜드 신발을 정품만을 취급하며 판매하는 신발멀티샵 씨풋(CFOOT)이 신상 조던 입고 소식을 알려 눈길을 끌고 있다.

JD

 

이번에 새로 만날 수 있는 신상 조던 제품은 ▲조던6게토레이 ▲조던11 윈라이크96 ▲조던13 앨티튜드 ▲조던13 다크레이즌 등으로 새로운 조던 신발을 기다리던 신발애호가들에게 반가운 소식을 안길 것으로 보인다.

 

트렌디한 디자인과 브랜드 이미지를 가진 나이키 ‘조던’은 전 세계적으로 많은 신발 매니아를 만들어내며 국내에서도 끊임없이 사랑 받고 있다. 그러나 해외 브랜드인 ‘조던’ 제품을 국내에서 구입하기가 어려운 것이 현실이었다. 해외직구는 너무 복잡하고, 한국에서 구매하자니 종류도 얼마 없고, 가품 문제도 걱정이 되었기 때문. 이에 희소성 있는 디자인의 제품을 보다 쉽게 찾기 위해서 신발멀티샵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조던 제품을 다양하게 취급하는 ‘씨풋(CFOOT)’은 정품만을 판매하고, 최신 제품이 빠르게 업데이트되어 신발애호가 사이에서 인지도가 높은 멀티샵이다.

 

‘씨풋’은 12월 조던 신상품 업데이트는 물론 인기많은 조던 제품을 다수 보유하고 있다. ▲조던1 브레드 밴드 ▲조던1 범고래 ▲조던1 로얄블루 ▲조던3 위저드 ▲조던4 모터스포츠 ▲조던4 토로 ▲조던4 시멘트 ▲조던6 된장 ▲조던6 카마인 ▲조던6 유니버시티블루 ▲조던6 시드니 ▲조던8 짐레드 ▲조던8 얼터네이트 ▲조던8 크롬블랙 ▲조던11 윈라이크82 ▲조던11 에어리스 블랙 ▲조던11 스페이스잼 ▲조던11 브레드 로우 ▲조던11 72-10 ▲조던11 바론스 ▲조던12 택시 등 다양한 제품을 보유하고 있다.

 

이외에도 ▲업템포 스카티 피펜 ▲업템포 크리스마스 ▲업템포 네이비 옵시디언 ▲업템포 트리플블랙 ▲에어 맥스97 실버블릿 ▲에어 맥스97 아시아 ▲에어 맥스97 파은 등 다양한 인기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씨풋 관계자는 "씨풋에서는 확실한 정품만을 판매하고 있기 때문에 가품 걱정 없이 구매하셔도 된다"고 전했다.

 

한편, 씨풋은 조던 외에도 나이키, 아디다스, 푸마, 컨버스 등 국내에서 구하기 힘든 제품들을 해외구매대행을 통해 공수하여 판매하고 있다. /우창희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트램 급전 방식 논란 여전…공론화 필요 목소리
  2. 예산군, 가을 축제 잇따라 개최… 행사장 안전관리 강화
  3. "더는 버티기 어려워"… 대전 서남부터미널, 폐업 재신청
  4. 대전 유성구 주민 기획 13개 동 '마을 축제' 개최
  5. 대전 복용동 염소 축사서 화재…일대 정전 복구중
  1. 충남대 국립공주대 통합 밑그림… 학내외 의견수렴 이어져
  2. [문화 톡] 갈마도서관 직원들의 웃는 얼굴을 보며
  3. 대전중수청 정원 261명 확정… 전국 6개 지방청 중 네 번째 규모
  4. 2029학년도 수능 2028년 11월 16일… 선택과목 없는 통합형 유지
  5. 대전시, 온통대전 등 공약과 현안 사업위한 추경 편성

헤드라인 뉴스


"시민 약속 파기" vs "당시엔 적법허가" 대덕정수장 리모델링 논란

"시민 약속 파기" vs "당시엔 적법허가" 대덕정수장 리모델링 논란

대전 유성구 주민들의 숙원이었던 대덕정수장 리모델링 사업이 사업시행자의 행정착오와 지자체의 관리 감독 소홀로 무산될 위기에 처했다. 한국수자원공사가 20년간 방치돼 온 대덕정수장을 시민개방형 문화공간으로 조성키로 했는데 개발제한구역 내 적법한 절차를 밟지 않은 사실이 감사원에게 발각되면서다. 이에 수공은 해당 공간을 다시 수도시설로 활용하겠다는 대책을 제시했는데 지역 주민들과 지역구 시·구의원은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19일 대전시의회 구본환 의원은 대전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6년 전 기능이 멈춘 정수장을 다시 수도시설로 돌..

이 대통령 `정부세종청사` 중심 국정 전환… 현실과 이상 괴리 지속
이 대통령 '정부세종청사' 중심 국정 전환… 현실과 이상 괴리 지속

세종과 서울의 행정 이원화에 따른 비효율 문제가 올해 국정감사에서도 도마에 오를 지 주목된다. 현 정부가 정부세종청사 중심의 국정 전환 메시지까지 던진 상황에서도 실질적인 조치가 이뤄지지 않으면서 '길국장', '길과장'이란 자조 섞인 표현이 10여 년째 이어지고 있다. 최근에는 새롭게 취임한 한성숙 국무총리 역시 세종공관과 청사를 비워둔 채 '서울 일정'만 고집하고 있다는 평가가 관가에서 흘러나오며 정부의 의지에 의문부호가 따라붙고 있다. 19일 국무조정실 등에 따르면 오는 20일 취임 50일을 맞는 한 총리의 세종청사 일정은 공식..

`3조 7000억 원 규모`…태안∼안성 민자고속도로 추진 가속화
'3조 7000억 원 규모'…태안∼안성 민자고속도로 추진 가속화

충남도가 민자 적격성 조사를 통과한 '태안∼안성 민자고속도로'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사업 제안사와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후속 행정 절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박수현 지사는 19일 도청 접견실에서 태안∼안성 고속도로 최초 제안 컨소시엄 관계자들을 만나 사업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컨소시엄 관계자들과의 접견에서 박 지사는 지역경제에 대한 파급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도내 건설업체와 건설자재 업체 등의 사업 참여 기회 확대를 요청했다. 특히 지역 균형발전과 관광·해양산업 활성화를 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폭발물 테러 및 화재 대응 훈련 폭발물 테러 및 화재 대응 훈련

  • 공공디자인 공모전 작품전시회…8월 27일까지 전시 공공디자인 공모전 작품전시회…8월 27일까지 전시

  • ‘대덕정수장의 시민공원화 조성 약속을 이행하라’ ‘대덕정수장의 시민공원화 조성 약속을 이행하라’

  • 다시 찾아 온 폭염…참새들의 ‘여름 피서’ 다시 찾아 온 폭염…참새들의 ‘여름 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