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네프생토노레 퍼퓸솝, 홈쇼핑 런칭부터 매진으로 눈길

  • 문화

뱅네프생토노레 퍼퓸솝, 홈쇼핑 런칭부터 매진으로 눈길

한국 시장 런칭에 이어 대만 시장 진출 예정, 글로벌 시장 진출 박차

  • 승인 2018-01-19 15:39
  • 수정 2018-01-19 15:40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JD

뱅네프생토노레(29 ST.HONORÉ) 퍼퓸솝(향수 비누)이 지난 4일 NS홈쇼핑 런칭 방송에서 완판됐다. 신규 런칭 브랜드임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연령대 고객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지난 2017년 4월 프랑스 현지 런칭 후, 고객들의 입소문을 타고 국내 홈쇼핑 시장 진입을 통해 성공적으로 안착했다는 평이다.

뱅네프생토노레는 정통 프랑스 감성을 담은 뷰티&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런칭과 동시에 완판을 달성한 향수 비누 ‘사봉 파퓨메 컬렉션’은 18세기부터 9대째 이어져온 238년 전통 향료 명문가인 장니엘 사와의 만남으로 탄생한 프리미엄 퍼퓸 제품이다. 

프랑스 특유의 감성으로 향과 스토리를 시각화한 4색의 퍼퓸솝인 ‘로즈앤베이’, ‘화이트머스크’, ‘튜베로즈’, ‘라임바질앤만다린’으로 인공이 아닌 자연 그대로의 향과 색을 담고 있다.

장니엘 사만의 전통 증류방식을 통해 최상의 꽃으로부터 최상의 향을 추출해 시중에서 쉽게 찾아볼 수 없는 유니크한 향을 자랑하며, 프리미엄 비누의 정점을 찍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게다가 뱅네프생토노레 퍼퓸솝은 홈쇼핑 시장에서 보기 드문 자연유래 퍼퓸솝으로 세계적인 청정지역인 프랑스 브르타뉴 해초추출물, 영국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및 프랑스 게랑드 소금 등 100% 자연유래 세정성분과 보습성분을 주원료로 하고 있다. 

뱅네프생토노레는 프랑스와 한국에서의 성공적인 런칭의 기세를 이어 대만 홈쇼핑 런칭까지 이어갈 예정이다. 

뱅네프생토노레 관계자는 “‘나만을 위한 작은 사치’로 스몰 럭셔리 트렌드가 부상하면서 향기 테라피를 찾는 고객들의 니즈와 맞아 떨어지며 런칭 방송의 매진을 달성한 것으로 보인다”며, “한국 홈쇼핑 매진을 통한 성공적 런칭에 이어 대만 시장까지 확대해 글로벌 시작 진입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근 뱅네프생토노레는 2,800여 개의 업체가 참여하고 6만 명 이상의 관객을 모은 ‘2017 홍콩 코스모프로프’ 뷰티 박람회에서 아름다운 디자인과 향기, 안전한 처방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국에서 탄생한 정통 프랑스식 비누로서 바이어들의 주목을 받았으며, 천연비누의 일반적인 단점을 보완한 제조 방식과 안전한 성분이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뱅네프생토노레 사봉파퓨메 클래식 컬렉션은 현재 NS몰을 통해 사전 주문이 진행되고 있으며, 오는 1월 23일 오전 11시 35분 NS홈쇼핑(생방송)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우창희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속보>대전 갈마동 타이어업체서 화재
  2. 한국재료연구원 연구자 8명, 미국 스탠퍼드대 교수팀 분석 '세계 최상 2% 등재'
  3. 국민의힘 대전시당, '따뜻한 공동체' 만들기 앞장
  4. 국립대전현충원·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보훈 예우·정원 관리 협력
  5. 대전사랑메세나, 박남구 회장과 함께 따뜻한 나눔 실천
  1. 대전성모병원, 직원들로 구성된 자위소방대와 동부소방서 합동훈련
  2. 육군협회 대전·세종지부, 특기병 500여 명에게 '사랑의 컵과일·음료' 지원
  3. <속보>대전 타이어판매점 1차 진화 마치고 주변확산 차단 중
  4. '대전 예수' 와이스, 한화 돌아올까… 독수리 군단 마운드 재건 변수로
  5. 천안 폐기물재활용시설 화재...3억 3460여만원 피해

헤드라인 뉴스


머크, 대전 추가투자 가능성 시사… 지역경제 동반성장은 과제로

머크, 대전 추가투자 가능성 시사… 지역경제 동반성장은 과제로

머크(Merck)가 대전 생산센터 준공을 계기로 추가 투자 가능성을 내비치면서 대전 바이오산업의 확장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KAIST와 공동 연구개발 프로젝트를 다수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향후 연구시설 확충 가능성까지 거론되면서 대전이 머크의 아시아·태평양 생산거점을 넘어 연구개발 중심지로 성장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29일 열린 머크 대전 생산센터 준공식에서 머크 독일 본사와 독일 정부 관계자들은 대전시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대규모 생산시설 건립이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됐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외국인투자지역 입주에 따..

대전 갈마동 타이어 판매점 화재 진화완료…2~3층 창고에서 발생 추정돼
대전 갈마동 타이어 판매점 화재 진화완료…2~3층 창고에서 발생 추정돼

30일 오전 10시 2분께 대전 서구 갈마동의 한 타이어 판매점에서 발생한 화재가 4시간 31분 만인 오후 2시 33분께 완전히 진화됐다. 짙은 연기와 거센 불길이 치솟으면서 화재발생 직후부터 150건 이상의 신고가 소방당국에 접수됐으며, 대전소방본부는 대전시와 산림청 헬기 2대와 소방장비 98대, 인력 238명을 투입해 화재 진압과 방수 작업을 벌였다.소방당국은 최초 신고 18분 만인 오전 10시 20분께 관할 소방서의 모든 소방력을 동원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했으며, 현장 주변에서는 교통 통제와 주민 대피도 진행됐다.타이어판매점..

`대전 예수` 와이스, 한화 돌아올까… 독수리 군단 마운드 재건 변수로
'대전 예수' 와이스, 한화 돌아올까… 독수리 군단 마운드 재건 변수로

한화이글스의 가을을 뜨겁게 달궜던 '대전 예수' 라이언 와이스가 다시 독수리 군단의 마운드에 오를 수 있을까. 미국 메이저리그(MLB) 재도전에 나섰던 와이스가 자유계약선수(FA) 신분으로 풀리면서 한화 복귀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30일 미국 현지 보도에 따르면 휴스턴 애스트로스는 와이스에게 걸려 있던 2027시즌 500만 달러 규모의 구단 옵션을 행사하지 않기로 했다. 대신 바이아웃 50만 달러를 지급하면서 와이스는 새로운 소속팀을 찾을 수 있게 됐다. 와이스에게 올해는 아쉬움이 짙게 남는 시즌이었다. 지난해 한화에서의..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타이어전문점 화재 대전 타이어전문점 화재

  • ‘더 화려하고 아름답게’ ‘더 화려하고 아름답게’

  • ‘포기마다 정성 담아’…맛있는 이웃사랑 ‘포기마다 정성 담아’…맛있는 이웃사랑

  • 미래 진로직업 체험 미래 진로직업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