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글로컬 바이오 식·의약 연구센터, 축산 자가품질 위생검사기관 인증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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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글로컬 바이오 식·의약 연구센터, 축산 자가품질 위생검사기관 인증 획득

  • 승인 2018-02-08 17:00
  • 최병수 기자최병수 기자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교비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산학협력단(노영희 단장)의 바이오 식·의약 연구센터(박태규 센터장)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축산 자가품질 위생검사기관 인증을 받았다.

축산 자가품질 위생검사기관은 축산물 제조 산업체에서 제조한 제품에 대한 법적 분석항목 및 영양성분 분석을 대행해 주는 기관이다.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는 오랫동안 산학협력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왔다.

이런 활동으로 충북지역의 식품 및 축산물제조 산업체의 애로점을 파악해 왔으며, 지역 산업체는 제조제품에 대한 품질분석을 해주는 기관을 충북지역에 유치하는 것을 희망해 왔다.

그래서 센터에서는 지난 2008년 충북지역 최초로 식약처로부터 식품 자가품질 위생검사기관으로 인증을 받았고이번 축산 인증으로 센터는 2개의 인증기관을 보유하게 돼, 지역 산업체에 분석지원서비스 영역을 확대했다.

건국대학교 링크사업단 노영희 단장은 "향후에도 기업체 지원을 위한 많은 활동을 유지해 나갈 예정이며, 특히 작년에 교육부로부터 유치한 LINC+(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을 통해 산학협력의 깊이를 더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충주=최병수 기자 cbs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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