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가운데 그가 과거 한 프로그램에서 언급한 내용이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한 프로그램에 출연한 김종국은 윤은혜에 대해 "윤은혜가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긴 하다. 마른 체형이 아닌 몸 스타일도 그렇고 공손하며 예의도 바르다"며 호감을 전했다.
이에 MC 강호동이 "사적으로 윤은혜와 만난 적이 있느냐"고 묻자 김종국은 "사람이 살다 보면..."이라며 말을 흐려 묘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어 강호동이 "그때 윤은혜를 안 잡은 것이 아깝느냐"고 묻자 김종국은 긴 고민 끝에 "솔직히 아깝다"고 답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마지막으로 김종국은 윤은혜에게 "은혜야, 참 여자가 다 됐더라. 그땐 내가 몰랐다. 요새 많이 바쁘지? 시간 내서 밥이나 먹자"며 영상 편지를 보내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김종국 난 좋던데..", "김종국 윤은혜 아 추억돋는 커플", "두사람이 잘되었더라면?ㅋㅋ"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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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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