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그룹 '코코'의 멤버 윤현숙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가운데 사진 한 장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복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윤현숙의 사진이 게재되어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현숙은 양악 수술 전 후 사진으로 완전히 다른 모습이다.
특히 수술 후에는 인형같은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윤현숙은 과거 자신의 SNS에 "오늘 우연히 컴퓨터를 켜니 내 기사가 있더라. 물론 그 글 밑에 많은 악플들도 있지만 내겐 여러분들이 써준 응원의 글들이 참 고맙다"라며 양악수술에 대한 심경을 털어놨다.
이어 윤현숙은 양악수술에 대해 "오랜 턱관절의 고통에서 벗어나 좀 더 멋진 외모까지. 난 만족하고 있다"며 "하지만 외모만이 아닌 마음이나 생각도 좀 더 아름답고 성숙한 윤현숙이 되려고 한다. 지금처럼 사랑으로 지켜봐 달라"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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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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