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자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가운데 사진 한 장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복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형자의 사진이 게재되어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형자는 과거 리즈시절 사진으로 완벽한 몸매를 뽐내고 있다.
한편, 과거 한 프로그램에 출연한 김형자는 "내가 19살 때 방송국에서 선배언니가 계를 하라고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천만원짜리 계를 붓는데 내가 5번째였다. 돈을 받으려고 하는데 계가 깨졌다고 하더라. 알고보니 1번부터 5번까지 다 자기가 곗돈만 받아서 먹어 챙긴거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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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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