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사랑의 바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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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사랑의 바자회

대전대덕구지역자활센터

  • 승인 2018-05-10 13:45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바자회
대전대덕구지역자활센터(센터장 고혜신)는 10일 대전대덕구지역자활센터 사회서비스센터에서 '2018년 사랑나눔 바자회'를 열었다.

매년 개최되고 있는 사랑나눔 바자회 행사는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행사로 지난 한달 간 자활사업 참여주민들과 지역주민, 대전대덕구지역자활센터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은 의류와 잡화, 도서, 가전제품 등의 기증품을 지역주민과 참여주민들에게 판매했다.

바자회1
고혜신 대전대덕구지역자활센터 센터장은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나눔을 확산하기 위해 2013년부터 꾸준히 사랑나눔 바자회를 개최하고 있다"며 "이번 바자회에 도움을 주신 많은 지역주민들과 참여주민들에게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이번 2018년 사랑나눔 바자회를 통해 얻은 수익금은 정신장애에 대한 편견으로 소외되어 고통 받고 있는 정신장애인들을 위해 사회복지법인 부활재단에 기부될 예정이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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