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제 예비후보는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대규모 도시개발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여 의왕시를 수도권 제일의 명품도시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신장용 전 국회의원, 윤우태 대한노인회 의왕시지회장, 음영도 의왕시 체육회부회장, 이종천 의왕시호남향우회총연합회 회장, 이봉환 민주평황통일자문회의 의왕시협의 회장, 대한불교조개종 백운사 주지 법진스님 등 내빈과 시민들 2000여명이 참석해 대성황을 이뤘다.
개소식 행사에서 김 에비후보는 참석한 시민들을 일일이 소개하며 감사의 말을 전하며 "반드시 승리하여 더불어민주당으로 복당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대표 선거공약으로 ▲ 쾌적한 친환경 명품도시 ▲ 일자리가 있는 충만한 첨단자족도시 ▲ 품격 있는 문화 관광도시 ▲ 전국 최고 수준의 교육으뜸도시 ▲ 시민 모두가 행복한 복지공동체 ▲ 편리하고 안전한 도시환경 ▲ 시민참여와 소통의 열린 행정 구현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웠다.
이날 개소식에서 참석자 중 많은 사람들이 행사장에 들어가지 못하고 밖에서 서있다 돌아가기도 했다. 김 예비후보를 지지하는 지지자들의 열기로 가득했으며 김 후보의 연설이 끝나자 "김성제"를 연호하며 박수와 환호로 김 예비후보의 주장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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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제 의왕시장 예비후보 개소식 행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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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민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