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혜택이 가득, 19-20일 일정으로 대구 웨딩홀박람회 개최

  • 경제/과학

특별한 혜택이 가득, 19-20일 일정으로 대구 웨딩홀박람회 개최

  • 승인 2018-05-16 09:00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대구에서 웨딩앤 웨딩홀박람회가 5월 19일부터 20일 이틀간의 일정으로 한국패션센터 전관에서 개최된다.
JD

이번 박람회에는 검증된 대구 웨딩업체가 참여하여 합리적인 웨딩 패키지 상품을 선보인다. 또한 상담을 받을 시 각 업체마다 다양한 혜택과 선물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에서 대구웨딩홀을 정계약 하면 식대 할인, 부대 무료, 계약금 현금지원 및 폐백음식 15만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그 외 혜택으로는 홀 예약 시 10만원, 폐백음식 15만원, 샵 계약 시 40만원, 여행 계약 시 5만원, 예물 계약 시 5만원, 한복 2만원, 스냅 계약 시 2만원, 스킨케어 계약 시 1만원 등 총 80만원 상당의 현금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박람회 최초 시도로, 서울&대구 하우스웨딩 전문팀 보스코, 아르하서울, 김수정플로리스트 등 다양한 전문업체가 총 출동하여 웨딩디렉팅 및 웨딩데코 상담을 현장에서 받을 수 있다.

예물 계약 시 18K 제품은 30%가 할인되고 스타벅스 상품권과 탄생석 목걸이, 진주세트를 제공 받는다. 한복 계약 시 고급 반짇고리함, 전체금액의 30% 할인, 웨딩촬영용 한복 대여, 함 포장 서비스, 혼서지 서비스 등이 준비되어 있다. 

신혼여행을 계약한다면 오프라인 최저가로 최대 100만원 할인, 허니문 30p 스냅앨범, 롯데면세점 할인권, 여행용가방, 수중카메라, 비치샌들, 목베개를 증정한다. 아울러 100% 선물 추첨 이벤트로 다이슨청소기, 삼성 전자레인지, 일렉트로룩스청소기를 증정하며 11시부터 14시 사이에 계약하면 10만원 상당의 맞춤 셔츠를 제공한다. 

웨딩앤 웨딩박람회는 대구 스드메 초특가대전으로, 웨딩드레스 90만원, 웨딩스튜디오 90만원에 진행 가능하며, 대구웨딩샵 및 스튜디오 참여 업체는 비니비치스튜디오, 메이든스튜디오, 테라스스튜디오, 어반스튜디오, 아우라스튜디오, 끌로엔느웨딩, 석미송웨딩, 베라웨딩, 로즈로사, 모니크웨딩, 이명순웨딩 등 100여 업체가 있다.

대구 웨딩앤 웨딩홀박람회는 예비 신랑신부들의 긍정적인 후기가 많은 웨딩페어로, 대구웨딩앤 사이트에서 사전신청 시 무료입장이 가능하다./봉원종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치솟은 대전 교통사고 사망자… 구간단속 확대로 줄어들까
  2. 벼 심고 ‘직불금 500만원’ 더 받는다…2026년 ‘수급조절용 벼’ 도입
  3. 345kV 송전선로 입지선정위 111명 재구성…한전, 2~3개 노선안 제시할듯
  4. 대전 시내버스 최고의 친절왕은 누구
  5. 대전·충남교육감 행정통합대응팀·협의체 구성 대응… 통합교육감에 대해선 말 아껴
  1. 전미영 대표 "AI 시대, 인간의 기획력이 곧 경쟁력"
  2. 유성구의회 송재만 의원,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우수상
  3. 목요언론인클럽 신년교례회
  4. 유성구, 'CES 2026' 세계적 혁신기술 구정 접목 모색
  5. 대덕연구개발특구 성과 평가 5년 연속'우수'

헤드라인 뉴스


치솟은 대전 교통사고 사망자… 구간단속 확대로 줄어들까

치솟은 대전 교통사고 사망자… 구간단속 확대로 줄어들까

지난해 갑자기 치솟은 교통사고 사망자를 줄이기 위해 대전 시내 구간단속이 늘어난다. 올해 1월 설치 공사를 마친 신탄진IC 앞 구간단속이 정상 운영되기 시작하면 대전에서만 10곳의 시내 구간단속 지점이 생긴다. 8일 대전경찰청과 대덕경찰서에 따르면 와동 선바위 삼거리부터 평촌동 덤바위 삼거리까지 3.5㎞ 구간에 시속 50㎞ 제한 구간단속을 위한 무인단속장비 설치를 마무리했다. 통신 체계 등 시스템 완비를 통해 3월부터는 계도기간을 거쳐 6월부터 본격적인 단속이 이뤄진다. 대전 시내에서 시속 50㎞ 제한의 구간단속 적용은 최초며 외곽..

대전 회식 핫플레이스 `중리전통시장` 상권... 최대 소비자는 40대
대전 회식 핫플레이스 '중리전통시장' 상권... 최대 소비자는 40대

대전 자영업을 준비하는 이들 사이에서 회식 상권은 '노다지'로 불린다. 직장인을 주요 고객층으로 삼는 만큼 상권에 진입하기 전 대상 고객은 몇 명인지, 인근 업종은 어떨지에 대한 정확한 데이터가 뒷받침돼야 한다. 레드오션인 자영업 생태계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이다. 이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빅데이터 플랫폼 '소상공인 365'를 통해 대전 주요 회식 상권을 분석했다. 7일 소상공인365에 따르면 해당 빅데이터가 선정한 대전 회식 상권 중 핫플레이스는 대덕구 '중리전통시장' 인근이다. 회식 핫플레이스 상권이란 30~50대 직장인의..

민주당 ‘시.도당 위원장 지방선거 공천 기구 참여 금지 방침’
민주당 ‘시.도당 위원장 지방선거 공천 기구 참여 금지 방침’

더불어민주당이 올해 6월 3일 지방선거 후보를 심사하고 확정하는 공천 관련 기구에 시·도당 위원장의 참여를 전면 금지한다. 후보와 이해관계가 있는 인사 역시 마찬가지며, 지역위원장도 필수 인원만 참여할 수 있고 공천과정은 투명하게 공개하도록 했다. 조승래 당 사무총장은 8일 지방선거 기획단 회의 후 브리핑을 통해 이런 내용을 담은 ‘시도당 공천관리위원회 구성 지침과 공천 투명성 제고 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최근 논란이 거센 김병기·강선우 의원의 지방선거 공천헌금 수수 의혹에 따른 조치라 할 수 있다. 우선 시·도당 위원장의 공..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천연기념물 원앙 무리 대전 유등천에서 겨울나기 천연기념물 원앙 무리 대전 유등천에서 겨울나기

  • 민주당 대전시당 ‘대전·충남통합 특위’ 출범 민주당 대전시당 ‘대전·충남통합 특위’ 출범

  • 방학 맞아 여권 신청 증가 방학 맞아 여권 신청 증가

  • 사랑의 온도탑 100도 향해 ‘순항’ 사랑의 온도탑 100도 향해 ‘순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