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품멀티샵 씨풋(CFOOT), 조던ㆍ나이키 등 인기제품 입고

  • 경제/과학
  • 유통/쇼핑

정품멀티샵 씨풋(CFOOT), 조던ㆍ나이키 등 인기제품 입고

꾸준한 신상품 업데이트로 신발매니아들 사이에서 각광

  • 승인 2018-06-19 13:08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다양한 신발을 판매하는 신발멀티샵 씨풋(CFOOT)이 6월 신상 조던 및 에어맥스 시리즈의 업데이트 소식을 밝혔다. 씨풋은 꾸준한 신상품 업데이트로 최근 조던 매니아, 신발 매니아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주목받고 있다. 

현재 씨풋에서는 인기 조던 시리즈인 ▲조던1 블랙토 ▲조던1 쉐도우 ▲조던1 범고래 ▲조던3 카트리나 ▲조던3 서울 ▲조던3 트루블루 ▲조던4 오레오 ▲조던4 토로 ▲조던4 브레드 ▲조던4 피어팩 ▲조던4 시멘트 ▲조던4 콜롬비아 ▲조던5 파이어레드 ▲조던6 마룬 ▲조던6 게토레이 ▲조던6 시드니 ▲조던6 블랙인프라레드 ▲조던6 얼터네이트 ▲조던6 카마인 ▲조던6 스포츠블루 ▲조던8 얼터네이트 ▲조던8 플레이오프 ▲조던11 스페이스잼 ▲조던11 윈라이크 ▲조던11 72-10 ▲조던11 조지타운 ▲조던11 이스터 ▲조던11 브레드로우 ▲조던11 콩코드로우 ▲조던11 쿨그레이 ▲조던11 레전드블루 ▲조던11 UNC를 판매하고 있다.

이외에도 ▲조던1 오프화이트 UNC ▲조던4 트레비스 스캇 ▲조던14 라스트샷 ▲조던11 캡앤가운 등 다양한 모델의 발매를 알리며 조던매니아들의 마음을 설레게하고 있다. 
JD

뿐만 아니라 씨풋에서는 최근 인기가 많은 에어맥스95, 에어맥스97, 에어맥스98 등 다양한 인기 시리즈를 선보이고 있다. 

이외에도 씨풋에서 판매중인 제품들에는 ▲업템포 트리플블랙 ▲업템포 흰빨 ▲맥스98 솔라레드 ▲맥스98 썬더블루 ▲맥스98 건담맛 ▲맥스97 코듀로이 ▲맥스97 메탈릭골드 ▲맥스97 올스카치 ▲맥스97 트리플화이트 ▲맥스95 보라메쉬 ▲맥스95 코듀로이▲나이키 코르테즈 흰검 ▲베이퍼맥스 오프화이트 블랙 ▲이지부스트 지브라 ▲이지부스트 블루틴트 ▲이지500 블러쉬 ▲이지500 슈퍼문 옐로우 등이 있다. 

씨풋 관계자는 "국내에서 구하기 어려운 제품들도 자사 쇼핑몰을 통해 구매하실 수 있다"며 "확실한 정품만을 판매하기 때문에 믿고 구매하셔도 된다"고 전했다. 

한편, 씨풋에서 판매하는 제품들은 씨풋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봉원종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당진 뒤흔든 폭로… "김기재, 시장 자격 없다" 피해자 측 초강수
  2. [주말 사건사고] 대전 오류동 식당서 불 1명 경상…금산서 다슬기 채취 50대 심정지
  3. 교육감 선거 막판 표심 어디로…후보들 투표장 선택 의미 담아
  4. 사건은 대전에서, 변론은 서울에서
  5. [건강]반복되는 우리 아이 코막힘···'부비동염' 의심해야
  1. "자살시도 부상자 진료체계 마련 시급"…타지역 이송 10배 늘고 내원환자 급감
  2. 지방선거 전 마지막 주말…대전시장 후보들 ‘뜨거운 호소’
  3. [건강]수술했는데도 허리가 계속 아프다면? 요추수술증후군 의심해봐야
  4. 6월부터 온열질환 '위험'…5월 이른 더위에 충청서 16명 병원행
  5. 통합 앞둔 충남대 중복학과 이견, 교수회 "약속 파기" vs 본부 "학과 자율 특성화"

헤드라인 뉴스


6·3지선에 달린 충청 백년대계, 560만 충청인의 손으로 정한다

6·3지선에 달린 충청 백년대계, 560만 충청인의 손으로 정한다

'552명.'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로 선출하는 충청의 지역 일꾼 숫자다. 지방행정 전반을 책임지는 광역단체장과 기초단체장, 이를 견제·감시하는 광역·기초의원, 교육행정을 총괄하는 교육감까지, 새로운 '충청시대'를 열어갈 우리 동네의 참된 일꾼을 560만 충청인의 손으로 뽑는다. 그동안 지방자치는 발전해 왔지만, 이론과 현실의 괴리는 컸다. 거대한 중앙 정부의 틀 속에서 충청권 4개 시·도 광역정부와 지역별 기초지자체의 자율성과 권한은 제자리에 머물렀고, 지역민들의 실질적인 참여 또한 제한적이었다. 지방자치 산실..

통합 앞둔 충남대 중복학과 이견, 교수회 "약속 파기" vs 본부 "학과 자율 특성화"
통합 앞둔 충남대 중복학과 이견, 교수회 "약속 파기" vs 본부 "학과 자율 특성화"

충남대와 공주대의 통합 논의가 진행되는 가운데 충남대 내부에서 중복학과 유지 여부를 두고 이견이 나오고 있다. 교수회는 통합 논의 과정에서 제시됐던 '중복학과 현행 유지' 약속 이행을 요구하고 있는 반면, 대학본부는 학과 자율에 따라 통합 또는 특성화를 선택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충남대 교수회는 1일 입장문을 내고 "대학 발전을 위한 노력은 필요하지만 대학 통합은 신중하게 접근해야 할 사안"이라며 "통합 추진 과정에서 구성원들에게 설명한 내용을 대학본부가 책임 있게 이행해야 한다"고 밝혔다. 교수회는 충남대와 공주대가..

또 한화에어로 대전사업장 사망사고… 2018·2019년에도 8명 숨졌다
또 한화에어로 대전사업장 사망사고… 2018·2019년에도 8명 숨졌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폭발과 화재로 인한 사망 사고가 발생하면서 과거 반복됐던 한화 방산사업장 폭발 사고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1일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대전 유성구 외삼동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해 5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정확한 사고 원인은 아직 조사 중이지만, 해당 사업장은 과거에도 로켓 추진체 관련 공정에서 대형 인명피해가 난 곳이다. 한화 대전사업장에서는 2018년 5월에도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51동 충전공실에서 로켓 추진 용기에 고체연료를 충전하던 중..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꼭 투표하세요’ ‘꼭 투표하세요’

  • 대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업장 폭발사고…5명 사망·2명 부상 대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업장 폭발사고…5명 사망·2명 부상

  • 지방선거 전 마지막 주말…대전시장 후보들 ‘뜨거운 호소’ 지방선거 전 마지막 주말…대전시장 후보들 ‘뜨거운 호소’

  • 사전투표함 보관장소 ‘이상무’ 사전투표함 보관장소 ‘이상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