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

  • 사람들
  • 인사

[인사]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

  • 승인 2018-09-16 08:48
  • 이해미 기자이해미 기자
◇본부장급 ▲원자력안전본부장 황태석 ▲방사선안전본부장 장재권 ◇단·부장급 ▲원자력검사단장 장창선 ▲안전평가단장 조상진 ▲안전연구단장 김만웅 ▲안전정책단장 정구영 ▲방사선규제단장 김경화 ▲폐기물해체규제단장 안상면 ▲생활방사선안전센터장 김용재 ▲경영관리부장 최윤성 ▲전문위원 김용범 ◇실·팀장급 ▲검사총괄실장 허창욱 ▲고리규제실장 신호상 ▲한빛규제실장 최용석 ▲한울규제실장 김윤일 ▲월성규제실장 이재도 ▲심사총괄실장 이정재 ▲신고리5,6PM 허병길 ▲PSR PM 배용범 ▲연구로PM 김선재 ▲기계·재료평가실장 이상민 ▲계통평가실장 김종갑 ▲구조·부지평가실장 정래영 ▲규제검증평가실장 신안동 ▲안전정책실장 최영성 ▲국제협력실장 이영일 ▲안전기준실장 윤영식 ▲규제법무실장 장영순 ▲방사선규제총괄실장 이복형 ▲방사선규제PM 박재정 ▲운반가속기PM 한상은 ▲폐기물해체규제총괄실장 서은진 ▲핵주기PM 지용기 ▲방사선평가실장 전제근 ▲처분규제실장 박진용 ▲해체규제실장 정해용 ▲환경방사능평가실장 김철수 ▲생활방사선총괄실장 최원철 ▲생활방사선조사평가실장 김홍석 ▲생활방사선측정평가실장 임성아 ▲기획실장 이상원 ▲예산실장 정현복 ▲사회가치경영실장 한덕규 ▲소통협력실장 유정 ▲총무실장 정병준 ▲인사실장 박정섭 ▲회계실장 김현성 ▲구매실장 권오석 ▲인재개발실장 명창연 ▲대외교육운영실장 정재웅 ▲면허시험관리실장 감성천 ▲정보기술실장 진형식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중도초대석] 양은주 충남유아교육원장 "유아-교사-보호자 행복으로 이어지는 교육 실현할 것"
  2. 충남교육청 문해교육 프로그램 통해 189명 학력 취득… 96세 최고령 이수자 '눈길'
  3. [영상]이 나라에 호남만 있습니까? 민주당 통합 특별시 법안에 단단히 뿔난 이장우 대전시장
  4. 대전YWCA상담소, 2025년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 285회 운영
  5. 국힘 시도지사, 이재명 대통령·민주당 추진 행정통합 집중 성토
  1. 관저종합사회복지관, 고립·위기 1인가구 지원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 수행기관 공동 협약 체결
  2. [기고] 충남·대전의 통합, 대한민국의 역사적 전환점이다
  3. 자천타천 기초단체장 물망 오른 충남도의원 다수… 의정 공백 불가피할 듯
  4. 눈길에 고속도로 10중 추돌… 충청권 곳곳 사고 잇따라
  5. 계룡건설 신입사원 입문 교육… 미래 주역 힘찬 첫발

헤드라인 뉴스


대전·충남 행정통합 찬성 절반넘어…지역별로는 온도차

대전·충남 행정통합 찬성 절반넘어…지역별로는 온도차

대전시민과 충남도민 절반 이상이 두 시·도 행정통합에 대해 찬성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또 통합특별시 초대 단체장 적합도에선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이 국민의힘 후보보다 상대적으로 높게 평가된 것으로 나타났다. 미디어토마토가 1월 31일부터 2월 1일까지 충남과 대전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1627명(충남 808명, 대전 819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행정 통합을 찬성한다는 응답이 50.2%로 나타났다. 반대 응답은 40%, '잘 모르겠다'는 9.7%였다. 지역별로는 충남은 찬성이 55.8%, 반대 32.3%로 나타났..

대전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 앞두고 각 단지 `긴장감 고조`
대전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 앞두고 각 단지 '긴장감 고조'

대전시의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 공모 기한이 두 달도 채 남지 않으면서 둔산지구 내 통합 아파트 단지들의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각 단지는 평가 항목의 핵심인 주민 동의율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며 선도지구 선정을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기 때문이다. 3일 대전시에 따르면 대전 둔산지구와 송촌(중리·법동 포함)지구 아파트를 대상으로 한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 공모가 다음 달 30일부터 4월 3일까지 진행된다. 시는 접수된 신청서를 바탕으로 4~5월 중 평가와 심사를 한 뒤, 국토교통부와의 협의를 거쳐 6월에 선도지구를 발표할..

대전충남 통합정국 충청홀대론 급부상
대전충남 통합정국 충청홀대론 급부상

대전 충남 통합 정국에서 한국 정치 고질병이자 극복 과제인 '충청홀대론'이 재차 고개를 들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대전충남 통합법안이 자치분권을 위한 권한과 재정 이양은 고사하고, 광주전남 통합 특별법에 크게 못 미친다는 평가가 강력한 트리거로 작용했다. 충청홀대론은 대전 충남 통합을 위한 국회 논의과정이나 4개월 앞으로 다가온 6·3 지방선거 금강벨트 승패를 좌우할 최대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3일 지역 정치권과 대전시.충남도 등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당론으로 발의한 '충남대전 통합특별시법'에는 당초 시·도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행정통합과 관련한 입장 밝히는 이장우 대전시장 행정통합과 관련한 입장 밝히는 이장우 대전시장

  •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 후보자 등록 준비 ‘척척’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 후보자 등록 준비 ‘척척’

  • 눈 치우며 출근 준비 눈 치우며 출근 준비

  • 3일부터 정당과 후보자명이 게재된 현수막 부착 금지 3일부터 정당과 후보자명이 게재된 현수막 부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