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철 전 부인 옥소리, 50대 나이 믿을 수 없는 美친 섹시미 사진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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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 전 부인 옥소리, 50대 나이 믿을 수 없는 美친 섹시미 사진 '화제'

  • 승인 2018-10-13 16:57
  • 수정 2018-10-13 17:24
  • 온라인이슈팀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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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 전 부인 배우 옥소리의 사진 한 장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옥소리 50대 나이 믿을 수 없는 다이어트 자극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우 옥소리는 나이를 믿을 수 없는 환상적인 바디라인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글래머러스한 자태에 세련된 이목구비는 더욱 눈길이 간다.

 

한편, 지난 1987년 한 화장품 회사 CF 모델로 데뷔한 옥소리는 영화와 드라마 등에서 맹활약하면서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특히 영화 '비 오는 날의 수채화', '젊은 날의 초상', '하얀 비요일' 등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옥소리는 박철과 이혼하면서 딸의 양육권을 박탈 당한 바 있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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