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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삼겹살 한번도 먹어본적 없다는 발레리나 강수진 몸매 대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발레리나 강수진(나이 52)는 군살하나없는 핫바디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비쥬얼은 더욱 시선이 간다.
한편, 강수진은 2002년 발레리나 툰치 소크만과 결혼했다. 남편의 직업도 발레리나인데 국립발레단에서 무보수 객원코치로 일하고있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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