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100만 관객에게 감동의 눈물을 선사한 크리스마스 칸타타 천안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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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100만 관객에게 감동의 눈물을 선사한 크리스마스 칸타타 천안 공연

  • 승인 2018-12-15 13:36
  • 김한준 기자김한준 기자
2018칸타타포스터 (2)
독일 마르크트오버도르프 대상 수상에 빛나는 그라시아스합창단이 오는 18일 천안 예술의전당에서 공연을 가진다. <사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국립음악원 교수이자 러시아 공훈 예술가, 보리스 아발랸(Boris Abalyan)이 지휘를 맡는 이번 공연은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캐럴과 오페라, 뮤지컬이 등이 접목된 문화예술콘텐츠로 선보일 예정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주제로 한 오페라, 크리스마스의 의미를 되새기는 가족 뮤지컬, 헨델의 '메시아' 중 'For Unto Us a Child is Born', 'Glory to God in the Highest', 'Halleluja' 등 명곡 합창을 통해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그라시아스 합창단 천안지회는 천안과 충청지역의 소외계층에게 지역사회의 후원과 기부를 통해 크리스마스 칸타타 공연 관람을 지원한다.
천안=김경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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