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국립음악원 교수이자 러시아 공훈 예술가, 보리스 아발랸(Boris Abalyan)이 지휘를 맡는 이번 공연은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캐럴과 오페라, 뮤지컬이 등이 접목된 문화예술콘텐츠로 선보일 예정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주제로 한 오페라, 크리스마스의 의미를 되새기는 가족 뮤지컬, 헨델의 '메시아' 중 'For Unto Us a Child is Born', 'Glory to God in the Highest', 'Halleluja' 등 명곡 합창을 통해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그라시아스 합창단 천안지회는 천안과 충청지역의 소외계층에게 지역사회의 후원과 기부를 통해 크리스마스 칸타타 공연 관람을 지원한다.
천안=김경동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김한준 기자
![[중도일보 창간75주년 특집] 기록을 딛고, 충청의 미래를 점화한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kakaotalk_20260831_1511073501.jpg)
![[창간75] AI 선도·반도체 성장축 떠오른 충청…초광역 ‘원팀 전략’ 관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50600060351.jpg)
![[창간75] 충청권 392兆 대규모 투자 마중물… `초광역 경제권` 발판 삼아야](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403000602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