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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여행 중 길 한복판에 실신한 노인을 발견한 경찰관은 심폐소생로 소중한 생명을 살린 김제경찰서 강설균 경위.
뿐만 아니라 그동안 생명을 구한 경찰관의 응급처치 사례들을 영상으로 소개해드립니다.
국민이 필요로 하는 순간, 곁에서 함께하는 경찰이 되겠습니다!
영상: 경찰청(폴인러브)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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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여행 중 길 한복판에 실신한 노인을 발견한 경찰관은 심폐소생로 소중한 생명을 살린 김제경찰서 강설균 경위.
뿐만 아니라 그동안 생명을 구한 경찰관의 응급처치 사례들을 영상으로 소개해드립니다.
국민이 필요로 하는 순간, 곁에서 함께하는 경찰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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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행정수도특별법의 오는 11일 축조심사를 앞두고 사전 조율을 위한 추가 회의 일정 협의가 사실상 결렬된 것으로 파악됐다.<10월 22·29일자 1면 보도> 앞서 야당인 국민의힘 측이 신중한 검토를 강조하면서도 추가 논의에는 동의하지 않아, 쟁점을 충분히 조율하지 못한 채 곧바로 심사에 들어설 전망이다. 특별법 제정 논의가 6개월 만에 재개됐지만, 이로 인해 연내 정기국회 통과 여부는 여전히 안갯속에 놓였다는 평가가 나온다. 2일 국회와 지역 정치권 등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정기국회 내 첫 회의를 개최한 국토교통위원회 국토법..
충청권을 잇는 광역 간선급행버스체계(BRT)의 운영과 재원 마련 기준이 새롭게 세워지면서 4개 시·도 협력체계 구축이 본격적인 시험대에 올랐다. 앞서 중앙정부가 BRT 사무를 처음으로 지방에 위임한 데 이어 지역 차원의 운영 기반이 갖춰지며 새로운 이정표를 만들어나가고 있는 모습이다. 충청광역연합의회 초광역건설환경위원회는 30일 제12회 정례회 제1차 회의를 열고 충청광역연합 광역간선급행버스체계(BRT) 운영 조례안과 특별회계 설치 및 운용 조례안을 각각 원안 의결했다. 이는 앞서 지난해 말 국토교통부 대도시광역교통위원회의 B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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