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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여행 중 길 한복판에 실신한 노인을 발견한 경찰관은 심폐소생로 소중한 생명을 살린 김제경찰서 강설균 경위.
뿐만 아니라 그동안 생명을 구한 경찰관의 응급처치 사례들을 영상으로 소개해드립니다.
국민이 필요로 하는 순간, 곁에서 함께하는 경찰이 되겠습니다!
영상: 경찰청(폴인러브)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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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여행 중 길 한복판에 실신한 노인을 발견한 경찰관은 심폐소생로 소중한 생명을 살린 김제경찰서 강설균 경위.
뿐만 아니라 그동안 생명을 구한 경찰관의 응급처치 사례들을 영상으로 소개해드립니다.
국민이 필요로 하는 순간, 곁에서 함께하는 경찰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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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이 된 유관순 열사와 양궁부 선수로 변신한 안중근 의사. 생성형 인공지능(AI)으로 독립운동가들을 오늘날 학교에 불러낸 대전시교육청 영상이 공개 하루 만에 조회수 26만회를 넘어섰다. 광복절을 앞두고 역사적 인물을 익숙한 교실 풍경과 연결한 방식이 온라인에서 관심을 끌고 있다. 12일 대전교육청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확인한 결과 전날 공개된 1분 30초 분량의 영상 '영웅들이 학교에 오다!'는 이날 오후 4시 기준 인스타그램에서 조회수 26만2000회를 기록했다. 교육청 공식 유튜브에도 게시돼 조회수 2200회를 넘..
주요 시중은행에서 돈을 빌리고 이자를 내지 못하는 가계와 기업 비율이 코로나19 이후 최고 수준에 달하고 있다. 대전 시중은행에서도 기업·가계대출 연체율이 급격히 치솟고 있는데, 기준금리 인상 기조까지 더해지면서 한계 차주들이 더 늘어날 전망이다. 12일 금융권에 따르면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올 2분기 말 무수익여신 잔액은 총 6조 4108억원으로 집계됐다. 2025년 말(5조 65억원)보다 28.0% 증가했다. 이들 은행의 무수익여신 잔액이 6조원을 넘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5대 은행의 전체 여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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