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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여행 중 길 한복판에 실신한 노인을 발견한 경찰관은 심폐소생로 소중한 생명을 살린 김제경찰서 강설균 경위.
뿐만 아니라 그동안 생명을 구한 경찰관의 응급처치 사례들을 영상으로 소개해드립니다.
국민이 필요로 하는 순간, 곁에서 함께하는 경찰이 되겠습니다!
영상: 경찰청(폴인러브)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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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여행 중 길 한복판에 실신한 노인을 발견한 경찰관은 심폐소생로 소중한 생명을 살린 김제경찰서 강설균 경위.
뿐만 아니라 그동안 생명을 구한 경찰관의 응급처치 사례들을 영상으로 소개해드립니다.
국민이 필요로 하는 순간, 곁에서 함께하는 경찰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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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온통대전 성공조건은] 골목경제 구세주 vs 포퓰리즘](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6m/22d/117_2026062201001458700060671.jpg)
박정현 민선 9기 대전광역시장직 인수위원회 위원장은 22일 "대전시 재정이 사실상 '파산'위기에 직면해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박 위원장은 이날 옛 충남도청사에 마련된 인수위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민선 8기 시정에 대한 업무보고 검토 결과를 전하며 이같이 밝혔다. 인수위는 대전시 재정을 사실상 '부도' 및 '파산'으로 진단했다. 박 위원장은 "세입이 감소하는 악조건에서도 무리한 사업들을 강행해 지방채를 급증시켰고, 2022년 말 약 1조원이었던 채무는 2025년 말 1조 5800억원으로 크게 늘었다"면서 "계획..
하반기가 시작되는 7월 충청권에서는 2700여 세대가 집들이에 나설 전망이다. 22일 부동산 플랫폼 직방에 따르면 7월 전국 아파트 입주 물량은 1만4106세대로 집계됐다. 이는 전월(1만3505세대) 대비 4.5% 증가한 규모로, 올해 월평균 입주 물량(1만 4913세대)과 유사한 수준이다. 충청권에선 2705세대가 입주한다. 이는 전국 입주 물량 중 19.1%에 해당한다. 지역별로는 대전이 1754세대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 유성구 용계동 '도안 우미린 트리쉐이드'가 입주를 시작하는데, 이는 지방 입주 물량 중 가장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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