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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여행 중 길 한복판에 실신한 노인을 발견한 경찰관은 심폐소생로 소중한 생명을 살린 김제경찰서 강설균 경위.
뿐만 아니라 그동안 생명을 구한 경찰관의 응급처치 사례들을 영상으로 소개해드립니다.
국민이 필요로 하는 순간, 곁에서 함께하는 경찰이 되겠습니다!
영상: 경찰청(폴인러브)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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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여행 중 길 한복판에 실신한 노인을 발견한 경찰관은 심폐소생로 소중한 생명을 살린 김제경찰서 강설균 경위.
뿐만 아니라 그동안 생명을 구한 경찰관의 응급처치 사례들을 영상으로 소개해드립니다.
국민이 필요로 하는 순간, 곁에서 함께하는 경찰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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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과 서울의 행정 이원화에 따른 비효율 문제가 올해 국정감사에서도 도마에 오를 지 주목된다. 현 정부가 정부세종청사 중심의 국정 전환 메시지까지 던진 상황에서도 실질적인 조치가 이뤄지지 않으면서 '길국장', '길과장'이란 자조 섞인 표현이 10여 년째 이어지고 있다. 최근에는 새롭게 취임한 한성숙 국무총리 역시 세종공관과 청사를 비워둔 채 '서울 일정'만 고집하고 있다는 평가가 관가에서 흘러나오며 정부의 의지에 의문부호가 따라붙고 있다. 19일 국무조정실 등에 따르면 오는 20일 취임 50일을 맞는 한 총리의 세종청사 일정은 공식..
충남도가 민자 적격성 조사를 통과한 '태안∼안성 민자고속도로'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사업 제안사와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후속 행정 절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박수현 지사는 19일 도청 접견실에서 태안∼안성 고속도로 최초 제안 컨소시엄 관계자들을 만나 사업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컨소시엄 관계자들과의 접견에서 박 지사는 지역경제에 대한 파급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도내 건설업체와 건설자재 업체 등의 사업 참여 기회 확대를 요청했다. 특히 지역 균형발전과 관광·해양산업 활성화를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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