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갈등의 발생과 해결! 성숙한 시민의 책임!

  • 사람들
  • 알림

[알림] 갈등의 발생과 해결! 성숙한 시민의 책임!

중도일보 '신천식의 이슈토론'

  • 승인 2019-03-31 15:11
  • 박새롬 기자박새롬 기자
갈등은 인류역사와 함께 존재해 왔습니다. 갈등은 사회적 긴장의 계기가 돼 발전적 변화와 전환의 순기능을 하기도 합니다. 사회가 감당하지 못할 갈등현상은 체제의 소멸이나 파국적 종말을 맞이하게 됩니다. 갈등관리는 문명의 발전과 지속가능성을 위해 반드시 필요합니다.

다양하고 복잡한 시공간적 특성 속에서 살아가야하는 현대인들은 과거와 비교할 수 없는 심각한 갈등 현상과 대면하고 있습니다. 갈등은 인종과 국경을 초월하며, 정치, 경제, 사회, 문화,이념과 가치의 모든 영역을 망라하고, 시도 때도 없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21세기를 맞이해 갈등의 원인과 내용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지혜롭게 대처하는 것은 인류의 생존과 직결된 전 지구적 문제를 넘어 우주적 범위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중도일보 '신천식의 이슈 토론'에서는 갈등의 모든 것을 여러분과 함께 살펴볼 예정입니다. 가장 먼저 2일에는 강지원 변호사와 박재묵 충남대 명예교수, 곽현근 대전대 교수 등이 참여해 '갈등의 발생과 해결! 성숙한 시민의 책임'이라는 주제로 열띤 토론을 펼칩니다. 이어 ▲도시공간의 배분갈등과 해결방안(사례중심) ▲갈등 관리 대 토론회 등이 마련됐으며 여론조사를 통한 시민 의식 및 성향 조사 등도 이뤄집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합니다.



▲갈등의 발생과 해결! 성숙한 시민의 책임

일시: 2019년 4월 2일 오전 11시

장소: 중도일보 4층 영상 회의실

참석: 강지원 변호사, 박재묵 충남대 명예교수, 곽현근 대전대 교수

토론 진행: 신천식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수소트램 ‘유지냐 변경이냐’…민선 9기 고심
  2. 수사 중요성 커졌는데 '베테랑'은 부족… 대전경찰 인사 시험대
  3. 공소청으로 바뀌는 대전검찰청… 출범 40여일 앞두고 정원·조직 여전히 ‘안갯속’
  4. [교단만필] 다시, 우리 교실에 존중의 씨앗을 심으며
  5. 세종도시교통공사 '내부 갑질' 논란 반복… 자정 시스템 없나
  1. 박석연 유성구의원 ‘순환형 유성경제' 방안 모색 간담회
  2. 천수만 악취·부유물 ‘이상조류’가 원인… “담수호 방류로 미세조류 급증”
  3. [기고] 대학 간 경계 허무는 충청권 국립대 연합체계
  4. 충남 숙원 '석탄화력특별법' 국회 본회의 통과… 지역경제 회복 기대감↑
  5. 대한민국, 북극항로 개척 첫발… 22일 역사적 항해 나선다

헤드라인 뉴스


충청권 고용률 지역별 격차 뚜렷…반도체 품은 음성군 높아

충청권 고용률 지역별 격차 뚜렷…반도체 품은 음성군 높아

충청권의 고용률이 비교적 높은 수준을 보이는 가운데 지역별로는 산업 기반과 인구 구조에 따라 고용 사정이 크게 엇갈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도체 등 첨단산업과 제조업이 자리 잡은 충북 음성·진천과 충남 천안·아산·당진 등은 높은 고용률을 기록한 반면, 일부 대도시와 비산업 지역에서는 상대적으로 낮은 고용률을 보였다. 청년층 고용률에서도 지역별 격차가 두드러졌고, 농촌 지역에서는 고령층의 경제활동이 높은 고용률을 뒷받침하는 모습이 나타났다. 20일 국가데이터처의 '2026년 상반기 지역별고용조사 시군구 주요고용지표'에 따르면 충북과..

공소청으로 바뀌는 대전검찰청… 출범 40여일 앞두고 정원·조직 여전히 ‘안갯속’
공소청으로 바뀌는 대전검찰청… 출범 40여일 앞두고 정원·조직 여전히 ‘안갯속’

검찰청 폐지와 공소청 출범이 40여 일 앞으로 다가왔지만 대전공소청의 정원과 세부 조직이 여전히 구체화되지 않으면서 일선의 혼란이 이어지고 있다. 여기에 중대범죄수사청으로 이동할 검찰 인력도 최종 확정까지 시간이 필요한 만큼 실제 공소청에 남아 근무할 인력과 구체적인 배치 역시 당분간 유동적인 상황이다. 20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검찰청법이 폐지되고 공소청법이 시행되는 10월 2일부터 현재 검찰 조직은 공소청 체제로 전환된다. 공소청법은 대법원에 대응하는 공소청을 두고 고등법원에는 광역공소청, 지방법원과 가정법원에는 지방공소청을 각..

202027 수시 9월 7일 스타트… 지역대 신입생 10명 중 9명 뽑는다
202027 수시 9월 7일 스타트… 지역대 신입생 10명 중 9명 뽑는다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9월 7일 시작되는 가운데 대전권 대학들의 '신입생 모시기' 경쟁도 본격화하고 있다. 대전권 주요 4년제 대학 8곳은 수시에서 1만7400여 명을 선발한다. 비수도권 대학이 신입생 10명 중 9명을 수시로 뽑는 만큼 수시는 수험생의 진학과 지역대의 신입생 확보를 좌우하는 승부처다. 올해는 지역인재전형 모집인원이 늘고 의과대학에 지역의사선발전형이 도입됐다. 대학과 모집단위마다 학생부 반영방법과 수능최저학력기준, 면접·실기 일정도 다르다. 중도일보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을 앞두고 입시 흐름과 대전권..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사라지지 않는 불법 현수막 사라지지 않는 불법 현수막

  • ‘소방차 길 터주기는 의무입니다’ ‘소방차 길 터주기는 의무입니다’

  • ‘더위야 가라’…도심 속 숲길 걸으며 休 ‘더위야 가라’…도심 속 숲길 걸으며 休

  • ‘방독면 착용은 이렇게’ ‘방독면 착용은 이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