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해경, 함정, 연안구조정 및 항공기 합동 구조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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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해경, 함정, 연안구조정 및 항공기 합동 구조 훈련

  • 승인 2019-05-15 00:01
  • 김원주 기자김원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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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해양경찰서(총경 박경순)는 14일 오전 축산 동방 20km 해상에서 기상 악화 시 대형사고 발생을 대비하여 최악의 상황에서 인명을 구조하는 훈련을 실시했다.
울진해양경찰서(총경 박경순)는 14일 오전 축산 동방 20km 해상에서 기상 악화 시 대형사고 발생을 대비하여 최악의 상황에서 인명을 구조하는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파고 2m 이상의 악천 후 속에서 경비함정, 연안구조정, 해경구조대와 항공기에서의 호이스트 인명구조 및 다수 인명구조 장비를 이용하는 등 입체적인 구조 훈련으로 실시되었다.

특히 악천후 시 구조훈련은 대형사고 및 인명사고 발생 우려가 큰 상황에 현장요원의 실제적 구조능력을 진단하고 문제점을 개선하여 한걸음 더 발전된 구조역량 향상을 위해 실시되었다.

박경순 울진해양경찰서장은 "대형사고 및 기상 악화로 인한 인명피해가 발생치 않도록 신속하게 출동하여 최적의 방법을 통해 안전하게 구조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 밝혔다.
울진=김원주 기자 kwj8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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