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거리응원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따라 부르는 노래 바로 ‘애국가’입니다.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결승전을 맞아 대전·충남지역에서도 거리응원전이 펼쳐졌습니다. 비록 역전패로 준우승에 머물렀지만 대전 중앙로에 모인 2만5천명의 대전시민들이 모처럼 축구여 열광하며 하나가 됐던 순간이었는데요 경기 시작 전 휴대폰 퍼포먼스와 애국가를 따라부르는 시민들의 모습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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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일보 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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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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