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는 대국민 서비스 품질 개선 및 공공기관의 고객중심 경영을 촉진하기 위해 공공기관 고객들을 대상으로 해마다 하고 있다.
신을식 본부장은 "평소 내·외부고객 소통경영 노력과 '역지사지'의 자세로 고객만족 서비스 제공으로 고객이 신뢰하고 사랑하는 LX가 되겠다"고 말했다.
원영미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우라나라의 수출이 사상 처음으로 월간 1000억 달러를 넘기며 새로운 역사를 썼다. 월 무역수지 흑자도 처음으로 300억 달러를 넘어섰다. 대전·세종·충남지역에서도 수출 증가세를 이어가며 수출 호조에 힘을 보탰다. 산업통상부가 1일 발표한 '6월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한국 수출액은 전년 동월 대비 70.9% 증가한 1022억 5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역대 최대치였던 5월 877억 5000만 달러를 한 달 만에 넘어선 것으로, 월간 수출액이 1000억 달러를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로써 한국은 독일, 중국, 미..
충남 천안시의 성정지구와 성황동, 예산군 산성지구 3곳이 국토교통부 주관 '도시재생사업' 대상지에 선정됐다. 1일 충남도에 따르면 국토부 도시재생특별위원회는 최근 심의를 거쳐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 대상지로 천안시 성정지구와 예산군 산성지구를 선정했으며, 인정사업 대상지로 천안시 성황동을 선정했다. 도는 이번 공모 선정을 통해 총사업비 697억 원 중 국비 308억 원을 확보했으며, 내년부터 원도심 활성화와 지역 경제 활력을 위한 본격적인 마중물 사업에 착수할 예정이다. 천안시 성정지구에는 총사업비 257억여 원을 투입해 ▲도시계획..
실시간 뉴스
7분전
[MSI 2026] 대전 뜨겁게 달군 T1… 이제 우승 향해 달린다! 브래킷 스테이지 대진 확정8분전
충주문화관광재단, 가족 체험형 전시 '와글와글 상상연구소' 개최9분전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천연물 바이오 실무인재 양성 강화27분전
대한민국 'K-치킨' 미식벨트에 세종시는 없다?36분전
당진교육지원청 발명교육센터, AI 미래발명 정규반 1학기 운영 시작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