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부장 송치은
◇팀장(급)
▲한약자원연구센터장 문병철 ▲제도기획팀장 서명수(홍보협력팀장 겸직) ▲총무시설팀장 이만증 ▲인재개발팀장 김기현. (이상 9월 1일 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대전·세종·충남지역 건설업계의 지난해 기성 실적이 지역별로 희비가 엇갈렸다. 대전과 충남지역 건설사는 건설 경기 침체 장기화의 영향으로 기성액 규모가 감소한 반면, 세종 건설공사 실적은 상승을 이뤄내면서다. 전반적인 어려움 속에서도 대전에서는 (주)부원건설과 (주)장원토건, (주)지용종합건설 등의 약진이 두드러졌다. 반면, 충남과 세종에서는 오랜 기간 기성액 1위를 지켜오던 기업들이 자리를 내주며 순위 변동이 일어났다. 23일 대한건설협회 대전·충남·세종시회에 따르면 2025년 대전지역 건설업체 기성 실적은 전년대비 1.9% 감소한..
참여정부 시기 관습헌법에 가로막힌 세종 행정수도 완성이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 국민 절반 이상이 서울의 영속적 수도 지위 대신 개헌을 원하면서다. 이는 역으로 행정수도 완성에 대한 국민적 열망이 상당한 것으로도 풀이된다. 수도권을 비롯해 전국 모든 권역에서 우리나라의 수도 규정 방식을 바꾸자는 의견이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오는 6·3 지방선거와 개헌 동시 투표 요구 여론이 높은 만큼, 세종 행정수도 지위 부여에 관한 개헌안 역시 투표 대상에 오를 수 있을지 주목된다. 23일 국회에 따르면 국회 사무처는 지난 5~20일 18세..
실시간 뉴스
1시간전
[아침을 여는 명언 캘리] 2026년 2월24일 화요일1시간전
법사위, 충남·대전 특별법 끝내 결론 못내고 자동 산회4시간전
오윤희 진보당 예비후보, 당진시의원 출마 기자회견 개최5시간전
“스승과 제자, 소리로 하나 되다”… 일통가인연학회, ‘동락(同樂)’ 개최5시간전
당진상공회의소, 제8대 회장에 ㈜경진 대표 김창규 의원 선출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