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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YTN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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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기자회견이 주목 받고 있다.
조국 후보자는 지난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조국 후보자는 딸아이가 '포르쉐'를 타고 다닌다는 의혹에 대해 억울해 했다.
그는 "너무 쉽게 확인될 수 있는 사안이 많다"며 "저와 관련된 것은 허위가 있다고 해도 공직자, 공인에 대해서는 언론이 비판할 수 있고 검증해야 한다고 본다"고 말했다.
그러나 가족은 비판하지 말아달라고 호소했다.
특히 조국 후보자는 취재진이 딸아이가 홀로 사는 집 앞에 갔다고 밝혔다.
그는 "야밤에는 가지 말라. 입장 바꿔 생각하라"고 말하며 결국 눈물을 보였다.
금상진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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