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태풍 링링이 대전-충남지역에 근접하면서 대전 도심 일대에도 강풍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대전 둔산동 일대에선 가로수가 강풍에 쓰러지면서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오전에 촬영된 둔산동 일대 쓰러진 가로수와 복구 하는 모습입니다.
중도일보 미디어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태풍 링링이 대전-충남지역에 근접하면서 대전 도심 일대에도 강풍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대전 둔산동 일대에선 가로수가 강풍에 쓰러지면서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오전에 촬영된 둔산동 일대 쓰러진 가로수와 복구 하는 모습입니다.
중도일보 미디어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대전시가 전국 최초로 긴급차량접근 정보를 실시간으로 안내한다. 대전시는 경찰청, 한국도로교통공단, 카카오 모빌리티와 협력해 긴급차량의 위치와 우선신호 정보를 내비게이션으로 제공하는 '긴급차량 접근 정보 안내 서비스'를 전국 최초로 20일에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긴급차량 출동 시 운전자에게 실시간 접근 정보를 제공해 양보 운전을 유도하고, 출동 시간 단축과 교통사고 예방을 동시에 달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현재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을 구축해 5개 소방서를 중심으로 총 9개 주요 출동 구간에 적용·운영하고 있다. 다..
2027 충청 세계하계대학경기대회(유니버시아드)가 46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북한 선수단의 참가 여부가 주요 화두로 급부상했다.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 회장단이 참여 유도에 강한 의지를 드러내며 전방위적 활동을 예고했는데, 우리나라 정부도 긍정적인 입장을 내놓은 것으로 분석된다. 충청 세계하계대학경기대회 조직위원회와 연맹은 20일 세종시청 브리핑룸에서 레온즈 에더(Leonz Eder) 회장, 마티아스 레문트(Matthias Remund) 사무총장 등 FISU 회장단과 이창섭 조직위 부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 기자회견..
실시간 뉴스
10분전
[문화 톡] 서양화가 이철우 작가의 또 다른 변신50분전
유퀴즈부터 한화이글스, 늑구빵까지! 늑구밈 패러디 폭주 '대전은 늑구월드'51분전
대전시립손소리복지관·더젠병원 청각장애인 복지 증진 위한 정기후원 협약57분전
한국유네스코대전협회 임원 수원화성 세계문화유산 탐방1시간전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총동문회장 이취임식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