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체육회, 생활체육지도자 프로그램 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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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체육회, 생활체육지도자 프로그램 큰 호응

  • 승인 2019-09-18 14:11
  • 신문게재 2019-09-19 9면
  • 박병주 기자박병주 기자
2019 대전생활체육지도자 프로그램 운영 사진2
대전시체육회가 생활체육지도자 배치 프로그램 운영으로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18일 시체육회에 따르면 대전에 운영하는 생활체육 프로그램은 배드민턴, 배구, 보디빌딩, 에어로빅, 실버프로그램(요가, 세라밴드, 스트레칭)으로 현재 시 체육회 40명과 5개 구 71명 등 총 111명이 생활체육 지도를 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일반 시민뿐 아니라 학생 등 생활체육에 소외될 수 있는 계층을 대상으로 하고 있어 누구나 편하고 쉽게 참여가 가능하다.

2019 대전생활체육지도자 프로그램 운영 사진1
박일순 처장은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시민들의 건강한 삶을 최우선으로 지원하고 있다"면서 "지역민 모두가 무료로 체험할 수 있으며, 별도 신청 없이 직접 찾아 체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시민이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병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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