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 제5회 다사랑 어울림 문화축제 성황리에 마쳐

  • 전국
  • 서산시

서산시, 제5회 다사랑 어울림 문화축제 성황리에 마쳐

  • 승인 2019-09-22 17:37
  • 신문게재 2019-09-23 17면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09.20(금) 다사랑 어울림 문화축제 2
서산시, 제5회 다사랑 어울림 문화축제에서 맹정호 서산시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09.20(금) 다사랑 어울림 문화축제 1
서산시, 제5회 다사랑 어울림 문화축제 모습
_KIS8875
서산시, 제5회 다사랑 어울림 문화축제 모습
_KIS8420
서산시, 제5회 다사랑 어울림 문화축제 모습
_KIS8481
서산시, 제5회 다사랑 어울림 문화축제 모습
_KIS8557
서산시, 제5회 다사랑 어울림 문화축제 모습


서산시장애인복지관(관장 이기남)은 지난 21일 800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서산시 문화회관에서 '제5회 다사랑 어울림 문화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다사랑 어울림 문화축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통합사회 구현과 다양한 공연을 통해 문화격차를 해소하고자 마련된 행사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지역주민과 기업이 서로 공존하는 문화성립을 위해 「롯데케미칼과 함께하는 사랑나눔」이라는 주제로 롯데케미칼(주) 서산공장의 후원으로 더욱 풍성한 자리가 되었으며 서산성봉학교 학생들의 사물놀이를 비롯해, 다양한 단체들이 준비한 가요, 민요, 댄스, 난타 등 다채로운 공연으로 시민들에게 환희와 감동의 무대를 선사했다.



이기남 관장은 환영사에서 "이번 행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하나가 되는 자리로 우리가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모두가 함께 어우러져 장애인의 꿈과 희망을 만들어 가는 소중한 자리가 될 것"이라며 "장애로 인해 어려움이 있는 장애인과 가족들이 이를 극복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촉법소년 연령 하향 논의 본격화… 대전 편의점 절도 사건 재조명
  2. 정상신 대전교육감 예비후보 "무기력한 대전교육… 잘할 것이란 주변 기대에 재도전 결심"
  3. 대전·충남서 갑자기 내린 폭설… 가로수 부러져 길 막기도
  4. 李대통령 "대전충남 통합 공감없이 강행안돼" 사실상 무산
  5. 건양대 웰다잉·웰에이징 전문인력 125명 양성…"통합된 형태의 지원체계 필요"
  1. 봄 시샘하는 폭설
  2. [문예공론] 유상란 시인의 시 '어느 날 문득'에 내재된 삶의 궤적
  3. [중도시평] 아날로그 정서는 시대적 역행일까?
  4. 대전 학교 배움터지킴이 88명 추가 선발 배치… 자원봉사자 신분 한계 여전
  5. [춘하추동] 소는 누가 키우나

헤드라인 뉴스


무산수순 대전·충남 행정통합…與野 극적인 정치적 합의 나올까

무산수순 대전·충남 행정통합…與野 극적인 정치적 합의 나올까

대전·충남 행정통합이 결국 국회 법사위에서 제동이 걸리며 사실상 무산 수순을 밟고 있는 가운데 충청 여야의 통 큰 정치적 타결로 극적인 활로를 찾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똑같이 법사위에서 발목 잡힌 대구 경북이 3월 초 본회의에 올리기 위해 총력전을 벌이는 것과 같은 움직임을 대전 충남에서도 보인다면 통합 재추진을 위한 일말의 가능성은 살아난다. 하지만, 이재명 대통령이 이미 대전 충남을 향해 "공감 없는 통합은 안된다"고 쐐기를 박은 데다 충청 여야의 입장차가 워낙 커 현재로선 실현 가능성은 크지 않아 보인다. 25일 정치권에 따..

김 총리, `세종시 지원위` 재가동…행정수도 실행력 주목
김 총리, '세종시 지원위' 재가동…행정수도 실행력 주목

김민석 국무총리가 25일 첫 세종시 지원위원회(31차)를 주재하면서, 행정수도 완성에 한층 힘이 실릴 것이란 기대를 모은다. 김 총리는 이날 오전 9시부터 어진동 정부세종청사 3층 영상회의실에서 세종시 지원위원회를 열고, 주요 안건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민간위원으로는 국토연구원의 차미숙 박사, 서울시립대 이희정 교수, 산업연구원의 김정흥 박사, 충남대 박수정 교수, 한밭대 백수정 교수, 세종테크노파크 소재문 디지털융합센터장, 신아시아 산학관 협력기구의 이시희 위원이 참여했다. 정부부처 위원으로는 국무조정실을 비롯해 행정안전부,..

코스피 사상 첫 `6000피` 돌파…투자 열기 `후끈`
코스피 사상 첫 '6000피' 돌파…투자 열기 '후끈'

코스피 지수가 5000포인트를 넘은 지 한 달여 만에 6000대를 돌파하며 새 역사를 썼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장 대비 114.22포인트(1.91%) 오른 6083.86으로 거래를 마쳤다. 올해 1월 22일 장중 5019.54로 '5천피'을 넘어선 지 불과 한 달여 만에 1000포인트 넘게 오르며 '6천피'(코스피 6000포인트)를 달성한 것이다. 지수를 끌어올린 건 기관과 개인의 매수세다. 기관은 이날 9017억 원, 개인은 2215억 원을 각각 순매수하면서다. 다만, 외국인은 1조 3019억 원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장 담그기 가장 좋은 시기 장 담그기 가장 좋은 시기

  • 민주당 대전시당, 대전·충남 행정통합 무산 책임 국민의힘 규탄 민주당 대전시당, 대전·충남 행정통합 무산 책임 국민의힘 규탄

  • 3월부터 여권발급 수수료 2000원 인상 3월부터 여권발급 수수료 2000원 인상

  • 봄 시샘하는 폭설 봄 시샘하는 폭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