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19년10월13일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19년10월13일

  • 승인 2019-10-12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별자리운세
[★별자리운세] 2019년10월13일



행운의 색 ~ 보라, 검정색 계열 // 행운의 수 ~ 5. 6. 8. 10





★염소자리 [12.25~1.19]

[LOVE]



앞으로 함께할 데이트 일정을 세워보는 것도 좋다.

[JOB]

처리해야 할 일들이 많으니 지치게 될 것이다. 컨디션도 난조를 보일 수 있으니 건강관리에도 신경을 쓰는 것이 필요하다.

[MONEY]

금전 문제로 고민하고 있었다면 해결될 것이다. 단지 자금이 여유로워지면 낭비를 주의해야 한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자칫 의욕이 앞서서 실망하는 일이 생길 수 있으니 데이트 약속도 서로 충분히 대화를 통해 알아보면서 움직이는 것이 좋다.

[JOB]

일의 진행이 복잡하게 되고 여러 일을 한꺼번에 진행할수록 위험부담이 뒤따르게 될 수 있다.

[MONEY]

집이나 가족으로 인한 지출도 늘게 된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서로에 대한 존재가 더욱 특별하게 느껴지게 될 것.

[JOB]

자신방식의 고집만 내세우지 않는다면 새로운 해결책을 얻게 될 것이다.

[MONEY]

돈을 구하려면 은행권 등에서만 구해라. 사채를 쓴다면 사자의 입에 손을 넣는 것과 같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이별의 위기가 강할 때이니 말과 행동을 주의하는 것이 좋다.

[JOB]

그동안 버거웠다면 한숨 돌리게 된다.

[MONEY]

모아둔 목돈을 쓰게 되고 현명한 소비패턴을 유지해왔던 사람도 이 때 즉흥적인 지출을 일으키게 될 수 있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사랑의 유혹에 약한 시기가 되겠다. 상대의 언약이 달콤한 이유는 당신이 그 유혹에 빠지고자 하는 마음이 들어서이다.

[JOB]

정신 바짝 차리고 끝까지 자신의 임무에서 벗어나지 마라.

[MONEY]

여러 정보들을 알아보고 주변의 협력자들과 교류를 통해서 수익의 가능성을 타진하게 된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상대를 칭찬해주는 말 한마디가 당신의 연애를 더욱 좋게 만들게 된다.

[JOB]

마음만 돌리면 당신과 함께 할 사람들이 있다.

[MONEY]

당장 급한 것이 아니라면 절제하는 것이 필요하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뜻밖의 상황을 이해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별 문제 없이 지나가게 될 것이다.

[JOB]

차분하게 하나씩 해결해나가면 어느 정도 손실을 줄이게 될 것이다.

[MONEY]

자금의 문제가 있었다면 조금씩 해결의 실마리가 생기겠고 그렇지 않았다면 금전 손실을 입을 수 있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특별히 잘못한 게 없어도 오해를 사게 된다. 차라리 말을 자세히 전하는 것이 좋다.

[JOB]

진행하는 일에 책임감과 부드러운 리더십을 발휘해보라. 그로인해 더 많은 기회가 들어오게 된다.

[MONEY]

필요한 자금을 구한다면 이시기에 알아보고 주변사람의 도움을 통해서 해결하게 될 수 있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모든 상황은 둘의 관계가 더 진지한 관계로 나아가기 위해 겪어야할 과정이 될 것이다.

[JOB]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겉으로 드러내지 않고 상대방의 태도를 지켜보면서 생각하게 된다.

[MONEY]

활동한 만큼 기대한 이익을 얻게 될 수 있으니 이럴 때 민첩하게 움직이는 것이 좋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사소한 것이라도 관심을 가져주고 좋아하는 감정을 자주 표현해라. 당신을 중요한 존재로 여기게 될 것이다.

[JOB]

자신의 것을 완벽하게 해내는 것에 집중해야 한다.

[MONEY]

필요 없는 곳에 쓸데없는 지출이 생긴다. 돈 관리에 신중을 기하는 것이 좋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솔로는 가만히 있으면 자신에게 올 기회를 놓치게 된다. 먼저 다가가 보는 것이 좋다.

[JOB]

무사고 무 행운, 하지만 그런 것도 잠깐의 휴식이 되지 않을까?

[MONEY]

중요한 금전거래와 투자는 사실여부와 확실한 정보를 알게 될 때까지 유보하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서로 충분한 대화를 통해 이해를 하게 된다면 두 사람의 관계가 더욱 가까워지게 될 수 있다.

[JOB]

업무의 재정비를 통해 다음 목표에 집중하는 것이 좋다.

[MONEY]

쓸데없는 낭비를 줄여야한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러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죽동2지구 중학교 부지 삭제 논란… 주민들 "이해 어려워" 반발
  2. "중동發 에너지 위기 넘는다" 25일 0시부터 차량 5부제
  3. 불법증축 화재참사 안전공업, 대화동 공장에서도 불법구조물 의혹
  4. 안전공업 손주환 대표, 중대재해처벌법 혐의 입건…경찰 45명 조사 마쳐
  5. [세종시의원 후보군 릴레이 인터뷰] 18선거구 윤정민 "시민 삶 바꾸는 생활정치 실천"
  1. '멀티모달' 망각 문제 해결한 ETRI, '건망증 없는 AI' 원천 기술 개발
  2. 통합 무산 놓고 지선 전초전… 충남도의회 ‘책임론’ 포문열어
  3. 천안 산불 진화작업에 투입된 헬기… 담수 과정 중 저수지로 추락
  4. 안전공업 2009년부터 화재신고 7건, 대부분 슬러지·분진 화재
  5. 2026년 진잠향교 춘계 석전대제

헤드라인 뉴스


비닐·배달용기 가격 꿈틀…"장사 어쩌나" 자영업자 한숨

비닐·배달용기 가격 꿈틀…"장사 어쩌나" 자영업자 한숨

중동 정세 불안으로 나프타 공급이 원활하지 않자 포장 용기와 비닐봉지, 포장지 등 가격이 꿈틀대면서 자영업자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다. 특히 배달 관련 자영업자 등은 한 달 치 물량을 미리 확보하며 대응에 나서고 있지만, 품귀 현상이 일어날까 전전긍긍이다. 25일 대전 자영업자 등에 따르면 음식을 포장하는 배달 용기의 가격이 점차 상승하며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가뜩이나 가파르게 오른 물가 탓에 원재료비와 공공요금, 월세 등이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는 가운데, 용기와 이를 담는 비닐 가격까지 지속적으로 오르면서 어려움을 호소한다. 중..

"전국 중학 야구 최강을 가려라"…류현진배 야구대회 25일 서막
"전국 중학 야구 최강을 가려라"…류현진배 야구대회 25일 서막

전국 엘리트 중학교 야구팀의 최강을 가리는 '제1회 류현진배 중학야구대회'가 25일 대전한밭야구장에서 막을 올렸다. (재)류현진재단과 대전시체육회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한화 이글스 투수 류현진의 이름을 건 첫 야구대회로, 전국 엘리트 중학교 야구팀 28개 팀이 참가해 열기를 더하고 있다. 이날 개회식에는 류현진 이사장, 이장우 대전시장, 조원희 대전시의장, 김운장 대전시야구소프트볼협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화 이글스 소속인 노시환, 문동주, 강백호, 정우주 등의 현역 프로선수들도 현장에서 중학교 야구팀 선수들을 응..

내포 KAIST 부설 영재학교 무산 위기… 정부 예산낭비 지적 불보듯
내포 KAIST 부설 영재학교 무산 위기… 정부 예산낭비 지적 불보듯

김태흠 충남지사가 역점사업으로 추진 중인 KAIST 부설 한국과학영재학교 건립이 무산될 위기에 놓였다. 현 정부가 학교 자체를 신설하기보다 기존의 일반학교를 영재학교로 전환해 운영하라는 입장을 고수하면서다. 25일 도에 따르면 현재 17개 시도 중 영재학교가 부재한 곳은 충남을 포함해 8곳이다. 이에 도는 충남혁신도시인 내포신도시에 KAIST 부설 한국과학영재학교 캠퍼스를 2028년까지 설립해 반도체·첨단 모빌리티 등 국가 전략기술의 핵심 인재를 양성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도가 내포신도시에 영재학교 건립을 추진하는 이유는 현재 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중동발 나프타 공급 불안에 종량제 봉투 수급부족 중동발 나프타 공급 불안에 종량제 봉투 수급부족

  • 고유가와 잇따른 축제 취소에 직격탄 맞은 관광업계 고유가와 잇따른 축제 취소에 직격탄 맞은 관광업계

  • 안전공업 화재사고 희생자를 향한 애도 물결 안전공업 화재사고 희생자를 향한 애도 물결

  • 2026년 진잠향교 춘계 석전대제 2026년 진잠향교 춘계 석전대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