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리즈 입장권, 18일 오후 2시 인터파크 예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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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리즈 입장권, 18일 오후 2시 인터파크 예매 시작

  • 승인 2019-10-18 13:23
  • 박병주 기자박병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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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부터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한국시리즈 입장권 예매가 18일 오후 2시부터 시작된다.

한국시리즈 입장권 예매는 인터파크 홈페이지와 스마트폰 인터파크 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1인당 최대 4매까지 가능하다.

한국시리즈 입장권은 모두 온라인 예매로 진행된다. 취소분에 한해 경기 당일 시작 2시간 전부터 해당 구장에서 현장판매를 할 예정이다.

한편, KBO는 티켓 불공정 거래와 온·오프라인 비정상적 재판매 과정을 차단하고, 2차 티켓 시장의 공정성과 안전성 확보를 위해 KBO 리세일 앱을 운영하고 있다. 포스트시즌 경기의 예매 오픈일 다음날부터 거래할 수 있다.
박병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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