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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평창군 |
홍현서 농촌지도사는 "대회를 준비하면서 어려운 점도 있었지만, 동료 직원분들의 도움으로 좋은 결과를 이루었고, 지도직 공무원으로서 이번 경연대회에서 배운 점들을 현장에 접목해 농업인 역량 강화 및 농가 소득 향상을 위해 노력 하겠다" 며 소감을 말했다.
평창=한상안 기자 dhlfy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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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주요 외식비가 1년 새 많게는 6% 넘게 오르면서 직장인들의 부담도 덩달아 커지고 있다. 김치찌개 백반은 전국에서 가장 비싼 음식으로 등극했고, 삼겹살을 제외한 7개 품목 모두 가격이 일제히 상승하며 도시락을 싸들고 다니는 이들도 늘어나는 모습이다. 27일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시스템 참가격에 따르면 2025년 12월 기준 대전 외식비는 삼겹살 1인분 1만 8333원이 전년대비 동일한 것을 제외하곤 나머지 7개 품목 모두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가장 많은 오름세를 보인 건 김밥으로, 2024년 12월 3000원에서 202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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