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교육지원청 배움나눔 행복가득 다올찬 음성배움축제

  • 전국
  • 충북

음성교육지원청 배움나눔 행복가득 다올찬 음성배움축제

- 2019년도 배움 너머 배움 한마당 개최

  • 승인 2019-10-22 12:37
  • 최병수 기자최병수 기자
1 (음성교육지원청) 배움너머배움한마당 3
충청북도음성교육지원청(교육장 장병욱)은 21일부터 25일까지 다올찬 음성배움축제인 '2019. 배움 너머 배움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9. 배움 너머 배움 한마당'은 특별강의와 선택강의로 구성되어있다.

특별강의로는 22일 다락방불빛의 이상조 대표가 <교육과 음악이야기>, 24일 한국교원대학교교수 김성천교수의 <전문적학습공동체를 통한 교사와 학교성장>, 25일 나태주시인의 <교육과 시> 강의가 펼쳐진다.

선택강의로 21일 '알면 쉬운 컴퓨터프로그램'으로 업무에 바로 활용하는 실무 엑셀 배우기, 교실에 바로 활용하는 한글 & PPT 배우기, 교육용프로그래밍언어 (EPL, 엔트리) 배우기와 수업과 생활교육중심 주제로 갈등상담&갈등 중재, 교-수-평-기 일체화 등 5개의 강의가 진행됐으며, 23일에는 우리것이 좋은 것이여라는 주제로 해금, 대금, 소금 등의 연주와 더불어국악의 멋체험이, 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이수자인 조동언 선생과 함께 판소리로 배우고 부르는 작은 마당극이, 우리마을 음성탐방에서는 맹동감곡마을과 음성원남마을을 둘러보는 코스 등 4가지 선택강의가 준비되어있다.

이번 행사는 교사들간의 소통의 장은 물론 교사의 배움이 교사의 개인적 성장에만 머무르지 않고 수업의 변화를 통해 학생의 배움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 배우는 장을 마련한 것이다.

음성교육지원청 장병욱 교육장은 "2019. 배움 너머 배움 한마당에서 선생님들이 배움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성장하며, 이를 통해 시대의 흐름에 맞는 수업변화를 선도하고 학생들의 미래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음성=최병수 기자 cbsmit@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민주당 절반의 성공·국힘 예상외 선전… 내란청산·정권심판 팽팽
  2. 국민의힘 백성현 후보, 52.63% 논산시장 재선 성공
  3. [한화에어로 참사] "사고 재발 방지 이행 여부 확인"…경찰, 사업장 압수수색
  4. 대전교육 최우선 과제는 '학교 안전·학교 급식·교권 회복'
  5. 새벽에 뒤집힌 대역전극 환희와 눈물이 교차했던 대전교육감 당선 순간
  1. 세종교육 새 수장 '강미애' 그는 누구인가
  2. 교육계·시민사회, 새 교육감들에 주문 "현장 변화로 답해야"
  3. [대입+] 6월 모평 국어·영어 쉬워지고 수학 비슷… 체감 난도는 엇갈려
  4. 생명연, 암세포 내성 약화시키는 기제 발견…항암치료 효과 회복 가능성
  5. 대전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 유해환경 예방 합동 캠페인

헤드라인 뉴스


허태정호 인수위 내주 착수… 민선 8기 사업 `대수술` 예고

허태정호 인수위 내주 착수… 민선 8기 사업 '대수술' 예고

6·3 지방선거에서 전직 시장인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당선되면서 선거에서 경쟁을 벌인 이장우 국민의힘 후보의 재임 시절 펼친 대전시정에 큰 변화가 예상된다. 허태정 당선인의 핵심 공약인 지역화폐 '온통대전'의 부활이 예고되는 반면 0시 축제, 신교통수단(3칸 굴절 차량) 시범사업, 중촌 제2문화예술복합단지, 보물산 프로젝트(보문산 개발사업) 등 민선 8기 대표 사업은 전면 재검토 될 전망이다. 당장 인수위원회에 눈길이 간다. 허태정 선거대책위원회는 3일 선대위를 해산하고, 조만간 대전시장직 인수위원회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인수..

[대입+] 6월 모평 국어·영어 쉬워지고 수학 비슷… 체감 난도는 엇갈려
[대입+] 6월 모평 국어·영어 쉬워지고 수학 비슷… 체감 난도는 엇갈려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가늠자인 6월 모의평가가 전국에서 일제히 치러졌다. 전문가들은 국어는 지난해 수능보다 쉬웠고 수학은 비슷하거나 다소 쉬웠으며 영어는 지난해 수능보다 평이했지만 일부 문항 탓에 체감 난도는 높았을 것으로 내다봤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평가원)은 4일 전국 2124개 고교와 564개 지정학원에서 2027학년도 6월 모의평가(모평)를 실시했다. 평가원은 고교 교육과정의 내용과 수준을 충실히 반영하고 대학 교육에 필요한 수학능력을 측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김문희 평가원장은 "사교육을 통한 문제풀이 기..

행정수도 시계 빨라지나… 조상호 "올 가을, 특별법 처리 골든타임"
행정수도 시계 빨라지나… 조상호 "올 가을, 특별법 처리 골든타임"

민선 5기 세종시정을 이끌 조상호 당선인이 행정수도 세종 완성과 재정난 등 지역 핵심 현안 해결을 위한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특히 올 가을 정기국회를 행정수도 특별법 처리의 골든타임으로 보고, 연내 입법에 총력을 기울이겠단 입장이다. 더불어민주당 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인은 이날 오전 세종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행정수도 세종 완성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며 "특별법 관철과 개헌을 통해 세종의 새 미래를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조 당선인은 이번 선거 승리가 단순한 개인의 영광이 아닌, 이재명 정부와 보조를 맞춰 세종의 미..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지방선거 당선자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조문 대전 지방선거 당선자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조문

  • 지방선거 끝…선거벽보 철거 지방선거 끝…선거벽보 철거

  • 분주한 개표소 분주한 개표소

  •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당선 ‘확실’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당선 ‘확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