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북부보훈지청, 새내기 공무원 보훈재가복지서비스 현장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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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북부보훈지청, 새내기 공무원 보훈재가복지서비스 현장체험

  • 승인 2019-10-22 12:42
  • 최병수 기자최병수 기자
재가복지서비스 현장체험
충북북부보훈지청(지청장 박종덕)은 신규 직원이 지난 21일 6·25 참전유공자 배우자 자택을 찾아 보훈 재가복지서비스 현장체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보훈 재가복지서비스는 보훈가족이 편안한 노후생활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보훈섬김이가 보훈대상자의 가정을 찾아 가사활동, 건강관리 등의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날 현장체험은 충주시 동량면에 혼자 거주하는 참전유공자 배우자의 자택에서 이뤄졌다.

새내기 공무원들은 평소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을 대신해 집안청소를 진행하고, 말벗이 되어드렸다.

현장체험에 참여한 주무관은 "진심으로 기뻐하시는 어르신의 모습을 보며,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보훈가족의 희생에 보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는 공무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충주=최병수 기자 cbs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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