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군, 미석예술인촌 입주 작가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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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미석예술인촌 입주 작가전 개최

내년 2월 2일까지 박수근미술관 내 현대미술관, 파빌리온에서

  • 승인 2019-10-23 17:35
  • 한상안 기자한상안 기자
고향의 노래(박인숙)
고향의 노래(박인숙)
강원 양구군 박수근미술관은 26일부터 내년 2월 2일까지 미술관 내 현대미술관과 박수근 파빌리온에서 '2019 미석예술인촌 입주 작가전 <삶 터 ; 양구로부터>'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양구군민과 새로운 삶터로 이주해 정착하는 예술인들이 박수근과 미술관이라는 매개체에서 작품 전시를 통해 서로 소통하는데 의의가 있다.

엄선미 박수근미술관장은 "전시회를 통해 미석예술인촌이 미술인 공동체 마을의 바람직한 정체성과 비전을 지켜나가면서 주민들과 소통하고, 양구에 깊숙이 스며들어 성공적으로 정착하기 바란다." 고 말했다.
양구=한상안 기자 dhlfy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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