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세종, 공주, 계룡, 금산 지역에 한파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오늘(8일) 아침 기온은 어제(7일) 아침보다 5도 이상 큰 폭으로 떨어졌다. 한파주의보는 오늘(8일) 낮에 기온이 오르면서 해제되겠다.
대전지방기상청은 오늘(8일)과 내일(9일)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전망했다.
하늘 상태는 오늘(8일)과 내일(9일) 맑겠으나, 모레(10일)는 맑다가 낮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오늘(8일) 낮 기온은 12~15도(어제 14~18도, 평년 15~16도)가 되겠다.
전국적으로도 맑은 가운데 일교차가 크게 나타나 건강관리에 주의가 필요하다.
이날 오전 5시 주요 도시 기온은 서울1.8도, 인천 3.5도, 강릉 7.9도, 전주 3.8도, 광주 5.6도, 대구 5.4도, 부산 11.4도 등이다.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낮·밤 기온 차가 10도 이상으로 벌어지겠다.
이날 오후 9시까지 울릉도·독도에는 5mm의 안팎의 비가 내리겠다. 신가람 기자 shin969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신가람 기자
![[설특집] "얘들아, 대전이 노잼이라고?" N년차 삼촌이 소개하는 대전 투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2m/12d/삼촌어디가_copy3.jpg)





